어제 여친 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날 버리고 친구 위로해주러 12시경 나갔소.,..
근디..4시가 되도록 안오띱다...뭐 다 아는 친구들이라...머라는 몬 하겠지만..5시에 들어오는건..ㅠㅠ
창가가 커서 해뜨는 거 보고 쓰레기 청소부아저씨랑 인사하고..간만에 날밤을 깠소이다..
이제 안그러기로 해서 봐줬소이다..짐 삼실인데..잠이와 미치겠소...여친은 속쓰리다공..쪽지오고..
벌받은겨~~나 혼자 나뚜고 놀러나가서~ㅋ
암튼 날밤까지맙시다~~나이먹으닌깐~이젠~~~영~~~체력이딸리오~~ㅡㅡ;;;;
그럼 님들 얼마안 남은 퇴근시간~슬기롭게 뻐티시오~~~~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