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가 철없을적 한 어린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으나 그 남자는 깡패라는 사람들의 페거리엿담니다.
근데 그 남자가 깡패라는 형들과의 만남을 주선 한여자를 그들이 돌리며 그여자를 희롱했담니다.
근데 그 여자는 나중에 임신이 되고 그들로 버려져서 자살을 했담니다.
그런자가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면 당신들은 어찌하겠음니까.?
그 여자는 챙피해서 고개를 들지도 못한채 아무에게도 말도 못한채 그렇게 자살을 했담니다.
그여자의 가족들뿐 아니라 모두가 그 여자를 외면해버렷음니다.
그런자들이 높은 위치에 있는것은 당연한것일까요? 아니면 그들은 인간이 아닌것일까요?
어찌 생각하시는가요.?
또 어린 4살된 어린 천사를 성희롱한 사람이 경찰관이라면 어떤심정이 드나요?
어린 천사는 말을 함니다. 그리고 그는 몸으로 얘기함니다.
어린얘가 거짓말을 할까요?
경찰관은 아니라고 잡아떄는데..
나만 미친년된꼴...
그러나 난 그 천사를 믿슴니다.
그 천사는 나만 믿고 왔거든요.
이것이 세상인가요.?
어린아이들을 데려다 성희롱하고 버리는 것들..
그것은 인간이 아닌줄로 아오..
그런것이 경찰관인데 시민은 누굴 밀 믿고 의지하나요?
4살된 천사는 자기 표현을 할줄알고 화를 낼줄도 암니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선 쑥스러워고개를 들지 못하고 웃기만하지요.
그런 아이를 성희롱한자가 경찰이람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어 아무말도 못하고 이렇게 발만구르고 있음니다.
도움말이 필요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