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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자들을 강간하고 버린자들이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면 여러분들은 그들을 믿고 일을하시겠음니까.?

수지 |2006.06.20 22:00
조회 1,904 |추천 0

한여자가 철없을적 한 어린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으나 그 남자는 깡패라는 사람들의 페거리엿담니다.

근데 그 남자가 깡패라는 형들과의 만남을 주선 한여자를 그들이 돌리며 그여자를 희롱했담니다.

근데 그 여자는 나중에 임신이 되고 그들로 버려져서 자살을 했담니다.

 그런자가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면 당신들은 어찌하겠음니까.?

 

 그 여자는 챙피해서 고개를 들지도 못한채 아무에게도 말도 못한채 그렇게 자살을 했담니다.

 

 그여자의 가족들뿐 아니라 모두가 그 여자를 외면해버렷음니다.

 

 그런자들이 높은 위치에 있는것은 당연한것일까요? 아니면 그들은 인간이 아닌것일까요?

 어찌 생각하시는가요.?

 

 또 어린  4살된 어린 천사를 성희롱한 사람이 경찰관이라면 어떤심정이 드나요?

 

 어린 천사는 말을 함니다. 그리고 그는 몸으로 얘기함니다.

 

 어린얘가 거짓말을 할까요?

 

경찰관은 아니라고 잡아떄는데..

 

 나만 미친년된꼴...

 

그러나 난 그 천사를 믿슴니다.

 

그 천사는 나만 믿고 왔거든요.

 

이것이 세상인가요.?

 

 어린아이들을 데려다 성희롱하고 버리는 것들..

 

그것은 인간이 아닌줄로 아오..

 

그런것이 경찰관인데 시민은 누굴 밀 믿고 의지하나요?

 

4살된 천사는 자기 표현을 할줄알고 화를 낼줄도 암니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선 쑥스러워고개를 들지 못하고 웃기만하지요.

 

그런 아이를 성희롱한자가 경찰이람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어 아무말도 못하고 이렇게 발만구르고 있음니다.

 

도움말이 필요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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