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 앞에서 눈물 흘리는 남자.. 왜이럴까요..

눈물.. |2006.06.21 15:18
조회 1,295 |추천 0

휴.. 아무런 두서없이 이렇게 갑자기..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 올리게 되엇네요..

 

자주 네이트온을 보며..눈팅만 해왓던 나인데^^;;

 

너두..답답하고..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조언좀 구할까 하고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와..제 여자친구의 이야긴데.. 이제 200일이 넘은 정말 이쁘게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 우리 커플에게도.. 작은 고민이 있어요.. 정말 200일 넘게 사궈오면서..

 

큰 싸움 한번 안하고..서로 아껴주며.. 사랑해주고 아주 잘 사귀고 이써요..

 

누가 모라하든.. 제 여자친구.. 제 눈에는..정말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저에게 덫없이 소중한 존재

 

같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자 입니다.. 지금도 너무 사랑해서.. . 진짜..제 주위 사람들한테는..

 

제가 여자친구한테 미쳐이따는 소리까지 종종 들어요..무엇을 하든.. 누군 만나든..항상 저는

 

여자친구를 위해주려 하죠.. 아무리 멀리 있어도 .. 보고 싶다면 언제든 집까지 찾아가고..

 

혹시나 무슨일이 생길까 항상 만날때면..집까지 데려다주고..사실 저희가.. 같은 인천에 살아서

 

일주일에 5번정도.. 때로는 일주일 내내 만날때도 있거든요^^;

 

정말.. 저가 이 여자를 너무도 사랑하거든요.. 정말.... 예전의 내가 아닌거 같은..

 

이여자에게 모든걸 주고 싶은..  제 사랑스런 그녀를 위해 많은 이벤트도 햇엇구요^^

 

돈은 들어도.. 그녀가 웃는 얼굴을 보면 ..괜히 가슴이 뜨거워지고..기쁘더라고요..

 

지금도..정말 그녀를 사랑하고.. 언제까지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꼭..결혼까지 하고 싶은 그녀입니다..

 

근데..그녀는..저한테 좀 짜증을 잘네요.. 화도 마니 내고.. 그럴때마다..저는 웃으며 모든걸 받아줍니다..

 

그러나..요새들어..그게 점점 느는거 같아서 참..걱정이예요.. 제가 남자친구들 사이에선..그래도..

 

좀..몰까..이끄는..그런 성격인데요.. 절대.. 자존심 굽히지 않고.. 근데..여자친구앞에선..

 

절대 작은 화라도 못내겟떠라고요.. 저도 사람이라.. 언제나 웃으며 받아줄수 만은 없는데..

 

그래서..언제나 밤에 혼자.. 이불 속에서 눈물 흘리며 혼자 자책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런

 

밤을 많이 보냇어요.. 분명 여자 친구가..이러는건..내가 .. 나도 모르는..어떤 말수를 햇거나..

 

잘못을 햇을수도.. 정말..이런거 생각 할떄면..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내맘좀 알아주지...

 

조금만 날 이해해주지.. 난항상 제 여자친구입장에서 생각하려 노력하는데..

 

 여자친구 모르게..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 눈물을..여자친구에게 보이고

 

말앗어요.. 아무리 화가 나도.. 화가 안나고.... 눈물만 나더라고요.. 진짜 진심어린 맘으로..

 

그녀에게 여러 말을 햇어요.. 항상..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저 멀리 있는 너를 .. 나 혼자

 

너를 붙잡으려고 하는거 같다고.. 그녀.. 제게 항상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맘은 그렇지 않는데..

 

자꾸..널 힘들게 하는거 같다고.. 저랑 .. 제 여자친구 정말 닭살 커플이거든요..^^;;

 

정말..제가 그녀를 너무..사랑해서.. 모든걸 받아주ㄹㅕ는게..잘못된 선택이엇을가요..

 

왜 아무리 그녀가 잘못을 해도.. 화가 나지않고.. 저 혼자 아파하고..생각하는걸가요..

 

혼자 눈물 흘리던..밤이 지나면..다시.. 전 또.. 항상 그녀앞에선..웃는 모습만 보여줫는데..

 

이제 그녀에게 제 눈물을 보이고 말았어요. . 그녀 .. 저 많이 생각해주고..사랑해줍니다..

 

저도..분명..느낍니다.. 하지만 그녀가..저에게 화내고.. 짜증내고..신경질 낼때면..전 항상

 

웃으며 받아주려 하는데.. 이게 계속 지속 되다 보니까..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이상한

 

생각이 자꾸 많이 들더라고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계속 그러면 습관되니까.. 크게 한번 화를 내보라고..

 

하지만..전 겁이 나요.. 제가 크게 화라도 내면.. 그녀가 떠나진 않을까... 너무 그녀가 좋은데..

 

진짜 제 목숨까지도..다 주고 싶은 그녀인데.. 그녀가 원하는건 다 해주고 싶거든요..

 

그녀는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진짜 길수도 .. 짧을수도 있는 기간동안 사귀어 오면서..

 

그녀..와 많은 일이 이썻는데.. 꼭 결혼하고 싶은데..

 

정말 너무 그녀가 사랑스러워서..  요새 흘리는..눈물들...여자분들은..남자친구가..

 

앞에서 눈물 보이면..싫으신가요..? 정말..답답한 맘과..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사랑이 식고 그런거는아닌데...ㅠ.ㅠ

 

XX야!! 나 너 정말 사랑한단말이야!!  나 힘들게 하지말고... 웃게 해줘..꼬옥..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