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이런글을 올리려니 쑥스럽군요. 사실 저는 올해 거의 집이나 학교에서만 응원을 했습니다.
근데 요즘 너무 다가올 스위스전에는 정말 미치겠어요. 비도온다고 하고 .
거리응원문화가 추잡하게 바껴버린 지금 보다 2002년에 세계에서 칭찬했던 그응원을
어느떄 보다도 뜨겁게 하고 싶습니다. ㅋ ㅔㅋ ㅔ
비맞으며 열광하면 몸에선 김이 무럭무럭 . 16강에 가려면 우리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훌리건도 문화지만 애정의 한 표현방법입니다. 붉은 악마들의 뜨거운 서포트를 함꼐 나누고 싶어요.
그래서 저희 밝은 악마들은 서울은 시청앞. 부산은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훈련뛴다 생각하고 죽어라
놀고 응원할 생각입니다. 님들의 젋음세포를 불타오르게 해드리겠습니다.ㅋㅋ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태극전사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