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출방에도 올렸는데 여기에 내공 있으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질문드려요 ^-^
15준데요 아직까지 주변에 태몽 꾸신 분이 없었거든요.
근데 어제 태몽 비쓰꾸무리한 걸 꿨어요.
팔뚝만한 빨간 뱀이 제 근처에 오길래 너무 무서워서 도망갔거든요.
항아리 같은 데 위로 도망갔는데도 결국 발목을 물리고 말았죠 ㅠ_ㅠ
물고 도망가는 뱀을 보니 어찌나 크고 징그럽던지....
지금 생각해도 그 뱀 정말 징그럽긴 징그러웠는데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뱀한테 물리는 꿈이 태몽이라 그러시더라구요.
1. 15준데 이제서야 태몽을 꿀 수도 있나요??
2. 태몽인데도 이렇게 징그럽고 무서운 느낌이 드나요?
아시는데로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