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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기나긴 동면(?)을 끝내고
이른 새벽에 일어 나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동면하고 있는 동안도
많은 사람들은 새벽을 깨우고 있었겠지요?
이른 아침 시간에 눈을 뜨고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볼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나 혼자라고 느낄 때
당신을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이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 오늘 아침 바람은 여느 때보다
더 차니까 따스하게 입고 나오세요.
감기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