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지금의 신랑 을 만났죠..... 친구왈; 동갑인데...애가 너무 착하고 매너도 좋고?
그래서 한번 만나보기로 했죠.....말수가 없어서 친구의 말에 조금 동감을 했죠....사겨봐야 알겠지만.
첨엔 칭구로 지내고 싶었는 데....얼굴본지 2틀만에 선물을 주더군요,.... 목걸이...
왜? 벌써 나에게 이런걸 주나 싶어...솔직히 많ㅇㅣ 부담ㅇㅣ 되더군요...ㅡㅡ;;
선물을 주고 가더군요.....저나로 사귀면서 잘해주고싶다고.....
소개해준칭구가 지금의 신랑한테 상처도 많은 아이니까 니가 잘해 주라고.....
신랑이 정말 잘해보고 싶다고....잘해 줄꺼라고 상처 감싸 주고싶다고..... 칭구가 그러는 데 그러더이다.. 그래서 싫진않아서 사겨 보기로 해서 사귀게 되었죠......
물질적으로 엄청 잘하더라고요,,,,,,자기껀 안사도 자기가 사주고싶은 건 사주더라고요.....돈이 없음
약속 하고 꼭 사주는 그마음이 조금 감동..????
여자는 선물 받으면 좋아라 하잖아요 ㅋㅋㅋㅋ
그렇게 아무탈없이 지내다 ....보니 지금 의 신랑 의 성격을 알겠더군요.....
성질 급하고......욱하는 그런묜이 있더군요....그래서 처음으로 싸운일이....
제가 돌잔치에 갔는 데......그날 회사에서 기분이 안좋은지.....돌잔치가서 언제오냐고
약간의짜증을 부리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조금 다투고 부랴부랴 만나서 예길 했죠...
자기기분이 별로 여서 그랬다고 그날은 그렇게 풀었는 데.....
또하나는 제가 직장 생활을 하니까..매번 저나를 받을순 없잖아여......
두세번해서 안받으면 짜증을 냅니다..... 일하느라 바쁜데...저나받다가 높은 상사가 보면...
머라하겠냐고....쟈긴 저나 많이 해서 안받으면 짜증난다고.... 어처구니 없어서 머저런인간이 있나싶더군요...... 역시 사람은 격어 봐야 알더군요.....
우린 잦은 싸움들을 많이 했고 싸울때마다 서로 상처될말들만 했죠,,,,,또 동갑이다보니 서로 안질려하고 저도 만만치 않은 성격인데 참는것 도 한도가 있고....
그렇게 지지고 복다가.....싸우고나면 지도 잘못 했는 지 미안해 하고....욱 하는 성질 머리 땜시 그런다고..... 머 사귀다보면 싸울때도 있는 거라 생각 하고 말았죠...
그러다 그만 임신을 하게 되었어여.....친정엄마께 너무나도 큰실망과 함게......
제가 미친거죠 지금생각해보면 엄마한테 큰상처를 주고...
저희엄마는 이러사람 만나지마라라 띠도 궁합이있다....절대 결혼전엔 지켜라 등등...
제가 안지켜서 생긴 일이지만........ 신랑이 넉살 좋은 편도 아니고요 첨엔 사귀면서 두고보고계셨는 데...이일로 지금신랑한테 엄청 실망했다고.....허락박기까지 너무 나 힘이 들었어여...
정신적으로다가.....지금신랑..경제적으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죠 그냥 직장 다니는 데 벌어 놓은거 없이 부모님 손벌려야 하는 상태...
정신적으로 너무 나 스트레스받아....나쁜생각도 많이 했고.....싸움도 많이 했죠....
그때마다 서로 안좋은 말과함께.....그때 임신중에 변화와 친정엄마와의 갈등에서 너무 나 힘든데...
지금의 신랑 까지도 다필요 없더군요......싸울대마다 짜증낼꺼면 지워버리라는 둥...정말...
서러운 말만 들었네여....전 그렇다치고 뱃솟에 아이한테 너무나 미안 하죠.....
지금의 신랑은 누나가 3에다가 아들 하나 이고요......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냐오냐 키워서 성격도 급하고 안좋게 키웠고....자기 부모님께조차도 잘못하더군요....... 정말 망나니..???
지는 성격만 안건들이면 조용하다나,..누군 안그럽니까.???
5개월이 되던해에 친정엄마는 아직도 속이 안풀려 전항상 불안..짜증...에 태교도머고간에
정신적으로 벋어나고싶었죠.....
그러다 어마도 이젠 어쩔수 없는 상태라.....처음에 지우버리라더군요.....아직 때가 아니다...
전생명이라 망성였죠....지금생각 해보면 그때 그랬어야 하는데....다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말씀을 한거더군요...
상견례 하면서 친정 엄마는 또 어이상실 했죠....저희엄마 말쑤도 없고..정말...천성이 착한 분이시라..
이래저래말씀을 못하세요....환경이 그렇게 만들었지만.....전 다이해해요...
다른 엄마들은 딸 저리 만들면 들고 엎고 그러자나여....전희엄마 그러지 못했어여....
상견레 자리에서 아들 빨리 보내고 싶은 생가 이 없었는 데..2년 있다가 보내고 싶었는 데 일이 이렇게 됬다고....누군 빨리 보내고싶었나....아들있다고 위세 등등 하더군요.....
집에 와서 시어머니 말하는 게 보통이 아니라고 얼굴 부터 차갑게 생기고 말투도 그렇다고...
친정엄마는 지금이라도 그만 뒀음 한다고.....시누들이3인데..... 그것도 장남 맏며느리 인데...
그런말 하시는 심정 알고 있지만...배속에 애기때문에...ㅠㅠ
저는 가장이거든요 저희집어려운거 알면서 약혼 하자네여 약혼이 중요 합니까..???
정돈이없은 자기네가 돈 대준다고.... 전 약혼 따위관심 없거든요 결혼식을 느께 올리던말든...
침고로저희집 식구 없습니다...초라한 약혼 너무 싫고요 어차피 결혼 할껀데...약혼이 먼 의미가 있남..
잘살다 결혼식 올리는 사람많은 데..... 그문제로 또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짜증냈더니 짜증만 내면 머가 해결 나냐고 그래서 우리집 식구도 없는 데....텅텅비여서
썰렁 한거싫다거...먼 약혼이냐고 앖은 집인거 알면 서....그게 배려 해주는 거냐고....
그일오 너무나 길게 대판 싸웠네여....또 지워버리라고....욕도하고 물론 저도 욕해버렸어여 피차 일반이니까.... 그래서 한시간 넘게 저나로 싸우다가.......
제가 아는 분께 이런 예길 했어여.....너무나 답답해서
그분 그집에 대해 자세히 모르지만...한눈에 알더군요...말만 듣고도 경험도....
저한테 마구머라하더군요 좀더지켜보다 일저질르지...이게 머냐고......
그렇게 딸뜰만 챙기는 집치곤 잘된사람 없다고.....그등살 어떻게 감단 할거냐고.....지금 아니다 싶을때 정리 하라고 아님 눈물 빼면서 살던지..... 그래서 이기회에 그만 정리 하기로 맘 먹고 애기는 불쌍 하지만 혼자서 낳기엔 벅차고 해서 지우기로 결정하고......
통화를 했죠......니맘데로 하라....병원 가치 가준다.....서로 갈길 가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래 그렇게 하자 두세시간 통화를 했죠,,,,,,이젠 저도 지치니까....저런 성격에 툭하면
생명 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 하곤 같이 살생각이 없기에~그동안 너무 힘들었으니까/.//...
나 내일 아님 모레 병원 갈꺼라고.....우리 서로 너무 잘못만났고....난 잘해보고 싶었다고...
근데 이건 아니다고 질린다고.......
다른사람 만나라고 할땐 언제고 절 잡으려 하네요.... 제 버릇 고치려고 지가 더그랬다나....
전 거두절미 하고.,.,난 니가싫고....너가 잘사라고 갈길 가라고 했으니까 그렇게 해준다고....
협박도 하고 잡기도 하고 별지랄떨더군요....
정말 웃기더군요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다음날 저나 문자 오더군요....미안 하다고 잘못했다고....약혼 문제 지가 해결 한다고
마음 돌리라고.....
전싫다 했죠 마음굳게 먹고 ....좋은 여자만나라.....나그냥 놓아주고 넌 새출발 해라~
싫다네요....애기도 나도 포기못한데요...
곰곰히 생각 해보니가.....지가 다잘못한거라고.....울면서 매달리더군요 성격도 고치고 한다고 잘한다고.....그렇게 3일을 그러길래 마지막이다하고 받아준게 후회되여.....
요글래에....애기 낳고...힘들어서짜증부렸더니 엣날 성격 나오더군요.......정망후회합니다
아들 장손을 낳아줬는 데.....큰대접 못받고....애들이 다징징 거리지 그렇게자증 낼꺼면
지가 애본다고 나보고 집에 가라네요 짐싸들고..... 그렇게 하기전에.....그래 나가면 다신 보지말자고...
미친년 이라네요..그래서 저도 신발...재수없는 새끼네.....니화난 다고 꼴리는 데로 지껄이지말고 행동 하지말라고...넌 멀잘했는 데....그따구로 말하냐고..... 니가 내몸조리를 해줬냐.....힘들걸 알아줬냐...
짜증난 다고 가라네요... 시댁에 가있었는 데......시어머니가 제성격 알면 서 그러냐고...가재는 개편이라더니..... 엄마 되는 게 쉽냐고.... 애기가 먹고 잘자면 누가 안힘듭답니까 잘안자고 그러니까 힘든거지... 진짜 짜증나네여 며느리 대접도 못받는 거같고......ㅇㅏ들 낳아다고 떠받들여 주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지만... 아들 챙기는 거보다 딸들이 더 좋다하고......아들성격이 저모양이니까 그렇지만
아직 까지 시누들이랑 틀러블이 없지만... ㅇㅏ직 애기가 어리지만 솔직히 아지고 기회느 있다고 봅니다...애기가 어리지만 정말 힘들고 못살겠다싶은 끝내려고요....... 평생 잘살거란 보장도 없고...
나중에 최후에 선택이 이혼이라면 애기가 눈에 밝히지만.......어쩔수 없는거죠..??
좀더지켜 보는 게 낳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