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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과연어케댈것인가..ㅠ-ㅠ여러분들,,어케해요 ㅠ-ㅠ

ㅆㅂ원숭이... |2006.06.25 01:51
조회 4,039 |추천 0

망할넘에원숭이심판새뤼때메

 

우리나라가왜이래야대냐고!!

 

아쓰벌..울화통터져.,.

 

지금의견이분분한데 ㅠ-ㅠ자료는  제가계속찾고잇거

 

든요??ㅠ-ㅠ근데  ㅠ-ㅠ...... 미국에선 스위스에

 

확실한오프사이드  라고 생중계햇어요!!

 

ESPN '스위스 두번째 골은 명백한 오심' [마이데일리 2006-06-24 06:03] [마이데일리 = 세인트루이스 김용철 통신원] 한국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은 스위스의 두번째 골은 명백한 오심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한국과 스위스의 독일월드컵 G조 예선 최종경기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 한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스위스의 두번째 골을 '이해할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오심'으로 규정했다.

ESPN은 문제의 장면을 여러 차례 반복해서 방송했다. 경기 해설자는 '골을 넣은 공격수가 명백한 오프사이드를 범했고, 선심이 깃발을 든 순간 경기가 중단 됐어야 한다'며 '해당골은 틀림없는 오심'이라고 밝혔다.

ESPN은 16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팀에 대해서는 ‘수준급의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강력한 스위스의 수비에 막혀 안타깝게 예선 탈락했다’라고 평했다. 스위스는 이번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 팀 중 유일하게 무실점을 이어갔다.

G조에서는 스위스와 프랑스가 16강에 진출해 우크라이나-스페인과 8강행을 다투게 되었다.

(세인트루이스〓김용철 통신원 yckim@mydaily.co.kr)

 

 

이게미국뉴스.ㅋ강국미국에서도맞다는데

 

지까짓것들이왜지랄이냐고..글고

 

<네티즌들 스위스전 재경기 주장> [연합뉴스 2006-06-24 20:53] 광고 <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43B"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 인터넷 통해 급속 확산…축구협회 "요구계획 없어"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24일 한국 대 스위스전에서 주심의 오프사이드 불인정에 강력히 항의하던 네티즌들이 급기야는 재경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한 네티즌은 인터넷상에 글을 올려 "경기 후 24시간 안에 국제축구연맹(FIFAㆍ피파)에 500만명의 국민이 항의글을 쓰면 재경기가 가능한 것으로 안다"며 "이 내용을 널리 퍼뜨려서 하루 빨리 재경기가 이뤄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네티즌은 게시판으로 이용되는 `야후' 사이트의 링크 주소를 알려주고 항의에 필요한 영어 표현법도 알려줌으로써 많은 이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이 내용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단체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내용을 묻는 네티즌들의 접속 과부하로 이날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와 피파 홈페이지 등이 한때 불통되기도 했다.

"재경기는 불가능하므로 억울하지만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일부 반대 목소리를 제외한 상당수 네티즌들은 실제로 이를 지지하는 서명과 댓글을 잇따라 남기고 있다.

그러나 네티즌의 희망과는 달리 재경기는 불가능하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피파에 500만명의 항의글과 관련된 재경기 규정은 없으며 재경기는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만 제한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작년 9월 바레인-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독일 월드컵 예선에서 주심이 페널티킥 규정을 명백하게 잘못 적용해 재경기가 열린 적은 있지만 이번과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축구협회의 판단이다.

따라서 축구협회가 스위스전을 다시 치르자고 요구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기계적인 규정 적용이 잘못된 바레인전과 상황 판단의 재량권이 인정되는 이번 경기와는 상황이 다르다"며 "개인적으로는 오심이라고 생각하지만 협회 차원에서 재경기를 요구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피파가 오프사이드를 설명하려고 제작한 `플래시 애니메이션(www.fifa.com/en/comp/Offside.html)과 `피파 경기규칙 2006년판' 등을 근거로 "스위스 대표팀 프라이 선수의 골은 명백한 오프사이드"라고 주장했다.

jsa@yna.co.kr

(끝)

 

이건..오늘저녁우리뉴슨데..약간실망적;;;

 

어쩌죠??우리가할수잇는일이뭘까요??

 

ㅠ-ㅠ참답답하네;;;

 

어떤ㅆㅂ기자가쓴글  죠낸어이없네.,끝까지보셈;

 

광고 <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66C"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 [오마이뉴스 윤여문 기자] 24일(한국 시각)에 벌어진 한국-스위스 전을 중계하던 호주 방송국 중계자 캐빈 키팅은 오심 논란과 관련, "명백한 오프사이드다"면서 "그러나 주심이 휘슬을 불 때까지는 경기를 계속해야 한다, 왜 한국선수들이 수비를 중단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한국으로선 억울하겠지만 주심에겐 오버룰(overrule)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 말했다.

참고로 호주 중계팀에는 중계자(commentator) 하나만 있고 해설자가 따로 없다. 그건 독일 월드컵 뿐만 아니라 항상 그렇다. 그래서 대부분 축구선수 출신들이 중계를 맡는다.

다만 경기가 끝난 다음에 스튜디오에서 경기를 분석하는 시간이 있는데 해설을 맡은 레일 라식 전 호주 감독은 "선심이 오랫동안 기를 들었는데 주심이 경기를 계속 진행시킨 것은 이례적이다, 그러나 한국 수비수들이 주심의 휘슬 없이 수비를 중단한 것 또한 미숙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라식 전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처음부터 안정환을 투입하지 않은 것은 큰 실책이다"며 "그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그가 4년 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골든 골을 넣은 선수라는 것이 국제사회에 알려졌고 그것만으로도 수비수가 달라붙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_-쓰벌;;;;  

 

이거때메.......

 

 

울지않던김남일마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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