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축구 않좋아합니까?
누가 항의하지 말랍니까?
누가 안억울하답니까?
누가 재경기에 불만이랍니까?
누가 안티한국입니까?
적당히 하란말입니다, 적당히...
뭐든지 정도문젠데,,,
있지도 않은 재경기 규정에 목숨건 인간들...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인간들...
응원열심히 안한다고 앞사람때린 인간이나,
적당히 하라는 사람들한테 안티한국이라는 인간이나...
월드컵만 끝나면 축구그라운드의 횡한 관객석의 파워없는 K 리그는 안 불쌍합니까?
FTA 나 독도문제는 안억울합니까?
탱크탑과 치마 둘룬 태극기와 , 겜 끝나고 응원하던 태극기 버리지말고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하고, K리그에 반만이라도 관심을 가지란 말입니다. K리그 K리그 하는 저도 웃기지만솔직히 저 광주상무경기
갈때마다 관중석 횡한 케이리그 불쌍해 죽겠습니다,
글고 정작 중요한 국익을 위해 좀더 큰곳에 이런 에너지를 쏟으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