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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 주심만아니었으면 이겼을지도몰라.

장태근 |2006.06.26 01:28
조회 464 |추천 0
호라시오 엘리손도

일단 이녀석이 주심이었지.

 

이  엘리손도주심이 우리나라의 경기의 흐름을 끊지않고, 제대로 판정내렸어야해

 

하지만그렇지않았지?

뭐 피파회장이 스위스인인데~ 돈을먹였다든가~

피파회장스위스인이라 잘보여야한다던가~~

지 부인이 스위스인이라든가~

여러의견많지. 하지만 아직 확실한 결론은없어. 왜그랬었는지...

 

우리나라는 여러차례, 아니 수많은 프리킥을 찰수있었지.

 

코너킥기회도한번더있었고, 패널트킥기회도있었어

 

만약에. 우리나라가 이 기회를 모두활용했다면 충분히 골은넣었어

 

프리킥이몇번이었는데 프리킥이.

 

프리킥을 5번차서 골한번 못넣는 실력은 아니었거든

 

왜냐하면 이번 경기는 한국이 주도건을 잡은 경기였는데,

첫번째 골은 그렇다쳐도, 두번째골은 아니잖아

 

오프사이드었지. 피파규정에도 확실한 오프사이드였어.

 

하지만, 이미 끝난경기는 재경기는 거의 안될거야. 나도 재경기하고싶고

 

웃대랑 디씨인사이드가 낚는 서명운동에 수십번은 참여한거같고,

 

그 send버튼누르는순간 피파에가기는커녕 야후로 다들어가서 지워져버리는것도 알아.

 

하지만, 혹시모르니까 혹시모르니까 send버튼을눌렀고

 

열심히 작성했지. 난 재경기를 못하더라고 그 엘리손도 10색히만 잡아서 팼으면좋겠거든

 

뭐 여기서 10대갑부라는말도나오는데, 그거 다 뺑끼인거 알잖아. 알사람다알잖아.

다 루머야.

 

그리고 그  오프사이드 당시엔 이운재선수? 다시한번 천천히보면 공을잡을수있었는데

 

순간 공을놨어, 눈빛이 깃발을든 부심한테가있었기때문이지.. 우리나라선수들도

 

달려갈순있었는데도불구하고 부심을보고 가만히서있었어.

 

어이없었지, 스크린을 찢어버리고싶엇어. 그 주심을 아주찢겨죽여버리고싶었어.

 

하지만안되잖아...

 

난 지금 2010년을기다리기도 해야하지만, 일단 그 엘리손도가 어떻게되는지가 먼저궁금해.

 

아무조취없으면...........그때 우리 붉은악마. 다시나서 싸워보자고..

 

다시한번말하지만..

 

우린이길수있는경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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