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지 벌써 1년 헤어진지 두달째![]()
잘 헤어 졋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편했지만 이여자가 하는 행동과 말투를 보고 정이 떨어지드라 ![]()
--자 사건의 전말--
전회사에서 같이 다녓던 동생이 여자를 소개 시켜 주었던 거다 ㅎㅎ
하긴 내가 먼저 소개를 해달라고 했으니 지 나름대로 소개를 해주었지만.
나이는 20대 중후반 얼굴도 갸름하고 그렇게 호감가는 인상은 아니었지만
미인이었다. 이름과 사는지역은 생략 ㅋㅋㅋ 그냥 김씨 야요..
전화를 주절 주절 해서 약속을 정하고 만나기로 해서 그 지역으로(2시간걸렸다) 차로 이동해
도착해 전화를 걸었다.
통화내용 : 여: 도착했나?
나: 도착했는대 그 편의점 앞이에여
여: 나와서 하는말 차가 어떤건대?
나: 저기 흰색 자동차
갑자기 그 여자 일루 이동하더만 떡하니 차문을 열고 타버렷다 . 난 그순간 편의점 들어가서 음료수 하고 사서 줄라고 기다렸드만 아 차문 열어 줄라고 잽싸게 티어 나왔느대 ㅋㅋㅋ 이미 타있네 잰장 ![]()
그후 만나서 여러가지 대화를 하고 해서 사귀고 별 문제 없이 주말마다 내가 왔다 갔다 했다 ![]()
(내가 미쳣지 무슨 돈으로 왔다 갔다 하다니) ![]()
그후 한 몆달동안은 내가 전화를 하고 내려 가고 그랬는대 ![]()
한순간 만날때 항상 내가 전화하고 내가 만나자고 하고 ![]()
전화는 나만 하고 그런생각이 들더라 ![]()
아왜 이여자는 왜그럴까 전화를 한통화도 안할까 왜 나만 할까
그여자 하는말 왈 결혼할때까지 내 남자 아니면 전화통화도 하기 싫고 물건 사주기 싫다드라
아 그렇쿠나 그냥 무심결에 넘어 갔다. 내가 하도 좋아해서 ㅋㅋ (이래서 여자한테 빠지면 안돼)
그날이후로 좋아 하기는 해도 서운한 감정도 있고 해서 넘어 갔는대 한달 한달이 지날수록 너무
이기적인 그여자의 작태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 삭혀지는대 ㅋㅋㅋㅋ
만나면 항상 내 돈만 쓰고 발렌타이 때는 항상 사라지고그여자 ㅋㅋ
싸우면 항상 내가 먼저 사과하고 (다 내가 잘못이지 ㅋㅋ)
그후 몆달동안 휴전기간을 거쳐 다시 만났지만 그여자 헤어진 동안 여러남자 만나고 그랬다고 말하면서 저녁에 잘때 이러드라--- 그여자왈 ---내가 다른 남자랑 잤으면 어떻게 할꺼야 라고
아 1818 ㅋㅋ 눈치깟지 아 그놈이랑 잤군 ㅋㅋ (나도 많이 잤지만 )그래도 모른척 눈감아 버렷다 좋아해서 솔찍히 나도 아무생각도 없는 놈이여 ㅋㅋ
여태 사귄 시간도 아깝고 했는대 .....
하여튼..나도 너무많은걸 감수했고 그여자도 나름대로 많은걸 감수 한거 같다 ㅋㅋ
서로 생각도 틀리고 행동하는것도 틀린대 ㅋㅋ
취미도 틀리고..
난 그냥 갬방도 좋고 놀러다니는것도 좋고 그냥 생활상에 있는걸 좋아 하지만
이여자는 항상 생활이 얼굴가꾸기 몸매 만들기 나이트 가기다.
또 지친구 만나고 와서 항상 이런말 한다 내친구 남자친구 진짜 잘산다고.
어느날 그 여친 헤어지드라고 나한테 하는말
나:왜헤어졋는대?
여:그 아 18놈이 다른여자 있잖아
나:오잉 다른여자 아그 개새끼네 근대 어떻게 만났는대?![]()
여:응 채팅해서 -_-;
나: 아 그래 채팅해서 ?
여:남자가 자기 좋다고 사귀자고 해서 실제로 만나서 그남자 집에 갔는대 진짜 부자래서 사귄거래
나: 헉
(속마음으로) 그냐 근대 왜 헤어졋냐?
여: 아 그놈이 주말만 되면 친구 만난다고 술만먹고 약속 잡으면 항상 안오고 혹시 의심나서
채팅하 러 들어가서 봣는대 다른 여자 꼬시고 있더랜다 그놈 만나면서 네비랑. 모텔비 식대.돈도
빌려주고 돈 다 냈는대 아 18 억울해서 그놈한테 다 받는다고
나: 아 그래 .
골때렷다 난 ㅡ.ㅡ; 둘이 똑같은 종자에 왜 그여자랑 친구 하는지 끼리 끼리 만난다고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대 빨리 헤어질걸 ㅋㅋ 이상 이어지고..
다른거는 생각이 없다..
돈잘 안쓰면 절라 싫어하고..
만나서 선물안해주면 아 내 친구애인은 아플때 보약도 지어주고 정말 지극정성으로 하고 통장도 주고
카드도 얼마쓰라고 준다고 ..
헉... 그말 듣는순간 맛가드라 ![]()
당연하지 않나 그년놈들은 결혼할 사이고 ![]()
우리 둘은 그냥 사귀다가 좋아지면 결혼할지도 모르는 사인대 ![]()
이여자 머리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
하긴 이여자도 나 만나서 답답했을거다..내가 그렇게 못했으니 ㅋㅋ
그렇게 빈곤한 집은 아니지만 어머니 아버지 집은 있고
나도 나중에 결혼할때 아파트 분양받은거 어머니가 주신다고 하고
차도 내가 뼈빠지게 1년 일해서 사고 그랬는대 ㅋㅋ
너무 우리집이 못살았나 ㅋㅋ 겉만 보고 항상 판단을 하는 여자니 쩝.
헤어진것도 서로 마음이 안맞고 그전에 내 잘못도 많았지만 (작은 거짓말 솔찍히 했다.
돈없는대 못만나고 선물 못사준거 그렇지만 생일선물 놀러가는거 외국여행등 다 내가 냈는대 ㅋㅋ)
그여자 헤어지기 전에 나한테 그러드라 구질구질하다고 ㅋㅋ
아 신발 이제 선물도 안사주고 솔찍히 만나도 감정이 안생기고 그런다고 ㅋㅋ
비참해 지드라 내가 지한테 어떻게 했는대 ㅋㅋㅋㅋ
아 나 진짜 글못쓰네 하긴 기억이 잘 안나니 심심해서 이렇게 글쓰니 잼나네여
추신: 그이후 2개월지나 내가 회사 다니면서 나한테 잘해주고 말도 조리있게 하고 정말 얼굴은 그리 안이쁘지만 사람을 편하게 하는 여자를 만나 사귀고 있다
정말 사람은 얼굴이 아니라 좀 못생겨도 내마음 편하게 하고 능력있고 계획성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드라 .. 남자분들 명심하시오 여자는 얼굴이 다 아니오 ㅋ
주위 여건도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