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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지내는 두번째명절~

클래오파트라 |2003.01.27 19:44
조회 625 |추천 0

     님들 ..... 새해에는 복많이받고 더이상  시집. 친정에  신경덜쓰고, 나만을위해 , 좀더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길  ..... 이 ...클래오파트라는 간곡히 부탁합니다.

전 근 1년 반동안 라이코스 게시판만 바라보다  ......저와 거의 비슷한 사황에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때론 한달 새댁에서  근십몇년된 베터랑 대선배언니들 까지  여러 의견들 그리고  현명한조언들 ...... 암튼  누가 내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오직 행복만을 추구하기 위해서 열심히들 살았왔으리라 봅니다. 이 게시판은  마음이 아파 하소연하는곳이 주를 이룰거라 생각됩니다.

전....결혼 6년차되고 .... 여러님들처럼  아이들도 둘되었고  어느정도 살아가는 형편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그동안 .....결혼하고 , 후회도많았었고   잘~ 현실을 배웠다는거.... 모든일들이 내마음갖지 않다는것 .... 등등 많이 깨달아 지더군요......살아가는데  넘 착해도 남에게 상처를 받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때론 어느정도 베풀수 있는 한도내에서 "예스"라고 해야겠죠.... 아님, 생각하기 싫으닌까 무조건 "노우" 이러식....괜찮겠죠....   넘 제생각인가요?.... 암튼 타인들이 가족이 되었고, 남편이 자신이 살아가는데 인생의 동반자니 어찌됐던간에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서로의지하고 , 잘~ 살기를 바랄뿐임니다.

결혼의 동기는 부부가 되기를 원칙으로하되 그원칙에 벗어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고로 부부만이 가정을 이룰수 있다고 봅니다.  부모 ...자식....형제들.....모두다 중요하시겠지만.

다~접어두고  둘만이 살아가는데 우선을 둬야겠습니다..... 남편과의  어느정도 살다보면 의견충돌이 거의 시집. 아니면 친정....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먼저 하길바라지 않아도 남편분도 다깨닫게 되더라고여

올바른사람이면 , 어떤게 옳은지 , 그른지  .....굳이 설명안해도  저절로 터득이되나봐여....

제가 ....꼭 인생을 다사는 것처럼 보이겠지요.....

싸워서 되는일이 별로 없더라고여.... 그냥 시간이 흘로가고 , 또 제생각이옳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이해하더라고여... .. 제가 이번두번째 명절도 그냥 집에서 지내는것도 , 제생각보다  어떤 이유도 있었지만, 둘이 합의하에 해나가니 별 문제없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친정과 시댁이 가까우니  우린 양쪽다  가벼운 인사만 드리고 저흰 애들과 가족끼리만  즐거운 휴식을 보낸답니다...... 누구 눈치볼것없이   떳떳이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좋은 세상이 어디있겠습니까.....

여성들이여.....좀더 당당하게 ...결혼생활하시고, 절대남편에게 의지할생각보다. 더불어 세상을 헤쳐나가시길....그리고 내이웃이 친척 열부럽지않다는걸 알아두셔야합니다.,,,

항상 행복은 새로만들어지고 ,가까이있다는것쯤...알아두셔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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