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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서 부킹하던 그녀...

속좁은... |2006.06.28 00:49
조회 60,406 |추천 0

얼마전에 아는 동생이 군대를 간다구 하여 동생이 나이트를 가고 싶어하더군요.... 그래서

나이트를 가게되었답니다...가서 양주를 시켜놓구 있는데...여친에게서 전화가왔습니다..

사귄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구요...... 여기 놀러오고 싶다는거였습니다... 근데 나이트 에 오면

여자 혼자서 같이 놀면 재미도없을건데...라구 해도 끝까지 오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마중나가서... 데리고오니.... 우리 보고  내가 방해되니 혼자 따로 논답니다... 그러더니 웨이터

손에 잡혀서 다른남자 옆에 가는거였습니다... 순간  피가 거꾸로 쏟더군요... 어찌 저럴수있을까? 적어도 내앞에서는 그러지 말아야 한것을.... 저보다 여친은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6살차이죠..그래서 나이어리니까 저런다는 말 듣기싫구... 말하면 내가 맘에 도 없는소리 할까봐 가방들고 암말없이 집에와버렸습니다.. 차도 끊겨서 2시간동안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죠.... 문자를 보내서 "내가 도저히

속이 좁아 그건 못보겠더라구"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랬더니...다 우리 생각해서 한거라네요...화가나서 문자 보내구 ....하다가 바보 같이  담날 가서...내가 되레 미안하다구 화내서 미안하다구 말했습니다. 왜나면 좋아하기때문에..... 어떻게 해야될까요??? 과연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는지 참.........

 

  어떡하죠? 질투가 너무 많은 내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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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녀|2006.06.28 09:34
연하의남자친구가 나이트를 간댄다.. 불안하다. 그래서 나도 간다고 했다. 혼자 쫒아가는거 그렇지만 어떤분위기인지 봐야 안심도 할수 있을거같다. 안그러면 전화만 보고 있을거니까... 그러다..나땜에 방해되는듯했다. 부킹을갔다. 남친고ㅏ 친구들 잼있게 놀으라고.. 근데오히려 나에게 화를낸다.. 지들도 부킹하러 간거였음서.. 재섭어~~
베플닉네임|2006.06.28 00:59
6살 차이면 대체 몇살인가요?? 그리고 정말 개념없는거구요. 머가 아깝다고 6살 많은 연상을 좋아하세요 지금은 멋모르고 좋아하겠지만 나중에 친구들 같이 마나고 했을때 쪽팔립니다.님이 만약 25살이면 여친은 31살이에요 이게 머에요 요즘 개념없는 사랑한다지만 참내 이해가 안가네 그렇게 여자가없나
베플..|2006.06.28 11:37
방해될것을 알았는데도 왜 굳이. 온다고해서 부킹을.. 참. 같은 여자지만..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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