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기전에 난 여자다.
친구이기전에 난 여자다.
니멈데루 상처주기전에 난 여자다.
상처주면 아파하는 난 여자다.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힘들어할줄하는 난 여자다.
남들에게 이뻐보이고 싶어하는 난 여자다.
심통부릴줄알고 애교떨줄아는 난 여자다.
항상 밝은척해도 상처많은 난 여자다.
눈물이 참 많은 난 여자다.
항상 웃고 장난치고 그러니깐
난 항상 기분이 좋은줄알고있어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도 짜증이나도
항상 웃어야되는줄 알아 왜그래
내맘은 하나도 모르면서 몰라주면서
내가 웃고 장난치고 사내자식처럼 하니깐
진짜 남자애처럼 느껴졌었니 ?
내맘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