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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희 |2006.04.05 11:14
조회 240 |추천 8


 

사람이기전에 난 여자다.

친구이기전에 난 여자다.

니멈데루 상처주기전에 난 여자다.

상처주면 아파하는 난 여자다.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힘들어할줄하는 난 여자다.

남들에게 이뻐보이고 싶어하는 난 여자다.

심통부릴줄알고 애교떨줄아는 난 여자다.

항상 밝은척해도 상처많은 난 여자다.

눈물이 참 많은 난 여자다.

 

항상 웃고 장난치고 그러니깐

난 항상 기분이 좋은줄알고있어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도 짜증이나도

항상 웃어야되는줄 알아 왜그래

내맘은 하나도 모르면서 몰라주면서

내가 웃고 장난치고 사내자식처럼 하니깐

진짜 남자애처럼 느껴졌었니 ?

내맘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마.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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