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길드 패브릭을 구입할 수 있는 곳
뉴하우정(www.newhousing.org)
디자이너 길드 원단은 물론 벽지까지 구입할 수 있다. 디자이너 길드 원단은 1야드(137*91)에 8만5천원선. 모리스, 오스본앤리틀, 샌더슨 등 유명한 수입 벽지와 패브릭도 취급. 가끔 열리는 공동구매에서 수입 원단을 저렵하게 구입할 수 있다.
마리스홈(www.marisroom.co.kr)
근래 벽지와 커튼, 침구로 많이 활용되는 디자인이 바로 트왈 패턴이다. 앤티크 스타일로 꾸민 공간에 우아하게 어울리기 때문. 90*280cm 사이즈가 7만8천원선. 원단뿐 아니라 포트리반키즈 침구와 아이 옷 등 까지 막강한 제품력을 자랑한다.
더 싸다(www.thessada.com)
원단 사이트 중에서 주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 100% 국산 원단만 판매하는데, 방직공장이 있는 대구 지역에 적을 두어 새로운 원단의 업데이트가 무척 빠르다. 가격도 저렴한 데다 공동구매도 활발하다.
헬로천(hello1000.com)
헬로천의 강점은 공동구매가 무척 활발하다는 거다. 따라서 동대문이나 고속터미널에 가는 것보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 침구 맞춤 등을 할 때는 원단 샘플(스와치)도 미리 보내주는 등 완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큰 곳.
소잉박스(www.sewingbox.net)
다른 사이트에 비해 원단의 종류가 많지 않아도 주부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었다. 딱 좋아할 만한 원단만 깔끔하고 보기 좋게 소개되어 있었던 것. 완성 제품 샘플이 많지는 않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무난한 디자인이라 참고할 만하다.
샐리가든(www.salleygarden.co.kr)
영국 디자이너스 길드와 리버티 등 아이방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원단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직수입한 가구와 인형, 소품 등도 구입할 수 있는데 가격은 공개하지 않으므로 회원 가입은 필수.
인플로라(www.in-flora.co.kr)
원단을 양적으로 많이 판매하는 곳은 아니지만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러볼 만하다. 패브릭 자체는 예뻐도 잘못 사용하면 복잡해 보일 수 있는 꽃무늬 원단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
밀크티(www.milktea.co.kr)
요즘 들어 주부들에게 인기 잇는 브랜드가 바로 '아스카' 벽지로 유명한 오스본앤리틀이다. 무척이나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이 클래식한 디자인은 한쪽 벽면만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적합한 듯. 137*91 사이즈가 8만 2천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