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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 바람돌이

김영탁 |2006.04.05 22:46
조회 179 |추천 0


어렸을때 저녁 5시 30분만 되면 놀다가도 얼른 들어와 TV앞에 앉아 그 시간이면 어김없이 하는 만화들을 보았다.

 

어렸을 때라 그런지, 그 때만큼 잼있는 만화는 요새 없는 거 같다.

 

모래요정 바람돌이

 

 이 만화도 노래를 따라 불러가며 열심히 봤던 만화당 ^^

 

 "얘들아 잠깐~~ 소원은 하나씩...하루에 한가지 바람돌이 서~언 물 카피카피 룸룸 카피카피 룸룸 이루어져라~~ "

 

^^ 가끔은 옛날처럼 고민없이 무엇인가 하나에 몰두할 수 있는 때가 그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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