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킨가게을 하고 잇습니다 어제 오전 12시 넘엇서 배달전화가 왓서요 목소리가 초등남학생 이구요 배달간 신랑이 1시간이 넘어서 오더니 장난전화라고 하더군요 . 신도시 동원아파트 111동 이라고 하는데 111동은 존재하지 않아 전화을 해더니 그애가 또다른 동원듀크라고 해서 또 거기 갓더니 아파트는 잇는데 동 호수가 존재하지 않더라구요. 더운데 뺑뺑이을 돌려도 윤분수지 4-6학년 정도인것 같은데 신랑이 가게 들어와서 다시 전화을하니깐 양산 아니냐고 하더랍니다 여긴 김해데 지역번호가 같은니깐 애가 무작위로 눌럿는데 재수(?)업게 우리가게로 연결 되어나 보네요. 그래서 114로 확인해보니 애 국번이 양산 이고 양산신도시 동원아파트에도 111동 이 업다고 하더이다 . 전화해서 애한데 야단좀치려고 해더니 전화도 받지않고 받고는 말도 하지 않고 있길래 엄마오시면 가게로 전화해라고 하고 말앗는데 . 오늘 아침에 나도 초등학고 다니는 남자애을 키우고 잇는 엄마고 애가 잘못된것은 엄마에게 얘기해서 고쳐주는게 나을게 같아 전화를 해죠 나; 여보세요 아드님이 어제 저희가게로 장난전화을 햇는데...
얘엄마 ; 우리집에 애가 없 어요 뚝 하고 끊어 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어 다시 전화 해서 어머니 장난전화 한거 따질려고 전화한거 아니고 애한테 주의를 주세요 해더니 알아서요 하고는 탁 끊어 버리더군요. 어이도 없고 그렇에 자식키우면 안될건데 하는 생각도 들고 ... 기운도 빠지고 앞으로 배달전화오면 일일이 확인할수도 없고 이일 시작한지 체 2달도 되지않는데 장사도 안되는데 이일도 기운빠집니다. 그엄마 너무 하죠 그냥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어는데 얘나 어른이나 왜 그모양인지 우리 애들 잘키웁시다 참고로 경남지역에 혹 배달( 치킨 피자등..) 일 하시는분 055 365-09** 뜨면 (공개하면 혹 법에 저촉될지몰라서) 주의하시고 전화번화 알고 싶어시면 메일 주세요 가르쳐 드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