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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핵치환 배반포기를 만드는 것은 ★황우석 박사가 등장하기 전까지 불가능하다 했슴~!

김주희 |2006.04.06 20:02
조회 165 |추천 0


▶ 세계사에 핵치환 배반포기를 만드는 것은

    황우석 박사가 등장하기 전까지 불가능하다고 했슴

▶ 황우석 박사팀이 만든 배반포기없이

    미즈메디 연구팀의 세포 추출 불가능
▶ 따라서 핵치환줄기세포건 수정란줄기세포건 간에

    황우석 박사가 만든 배반포기는 확실이 있어야 됨.

 

★핵치환해서 배반포를 지나 배상체를 만드는 것이 원천기술이고

전세계적으로 황우석 박사 한사람만이 하는 값어치있는 기술인데

줄기세포 만들기전 단계인 배상체가 있어야 줄기세포를 확립하지

황박사가 만든 배상체가 있어야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는데

헌데 여기저기 곳곳에 실험하고 지원금타내는 배아줄기세포는

도대체 어디서 난거란 말얌?? 

황박 줄기세포 빼돌려서 마리아,서울의대,차병원 완전 돌려먹고

분화연구까지 하고 있는중..정작 황박사님은 고의 정전 사고로 

영장류 실험할 원숭이들 떼죽음 당해 실험 늦어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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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abio.co.kr/board/board_view.asp?state=1&n_index=254&page=1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내가 먼저"          

[한국경제 2005-05-25 18:27]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조명수 박사는

매일 아침 서울대병원 인구의학연구소로 출근한다.
그는 이곳에서 황우석 교수와 함께

'난치병 환자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한

★서울대 의대 문신용 교수 팀과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연구를 하고 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이라는 뇌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해 생기는

퇴행성질환의 일종.
연구팀은 배아줄기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킨 후

사람의 뇌에 이식하면 도파민 분비를 활성화시켜

파킨슨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 연구원은 "이르면 다음달에 쥐를 대상으로,3개월 후에는

 원숭이를 대상으로 동물실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식약청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의대,미즈메디병원,포천중문의대를 중심으로

★배아줄기세포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경쟁이 불붙고 있다.

 

이미 배아줄기세포가 난치병 치료의 유력한 열쇠로 떠오른데다
황우석 교수팀 의 잇따른 연구성과로

실용화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문신용 교수 팀에는 삼진제약과 동아제약도

  연구원을 파견,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삼진제약은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연구력을 집중하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를 인슐린 분비 장기인 췌장의 베타세포로

분화시킨 뒤 인체에 이식시켜 당뇨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삼진제약은 세 포분화 성공률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높인 뒤

동물실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황우석 교수 팀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미즈메디병원은 연세대와 손잡고

  배아줄기세포 후속 연구에 나선다.
미즈메디병원과 연세대 생명 과학.의학 분야의 연구진들은
배아줄기세포가 어떻게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가를

밝혀내고 원하는 세포로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황 교수 팀의 사이언스지 발표논문

제2저자인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배아줄기세포를 비롯 다양한 분야의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지난달 연세대 의대 산부인과 박용원 주임교수와
포괄적인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으며 1억원의 연구비도 기증했다.

노 이사장은 "그동안 황 교수팀과 함께 다양한 사람의 체세포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며

" 이를 바탕으로 연세대와 배아줄기세포의 분화에 관한

  연구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천중문의대는 정형민 교수(연구부장)를 중심으로

배아줄기세포를 심근세포,혈 관내피세포,혈액세포,연골세포 등으로 분화시켜 난치병을 치료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 심혈관질환,근골격계질환,혈액질환,당뇨병 등 질환에 대해

동물실험을 하고 있으며 근골격계질환과 당뇨병의 경우

쥐에 대한 실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돼지와 개를 대상으로 실험하고 있다.
포천중문의대는 원숭이 실험을 거쳐

5년내에임상시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바이오 벤처기업인 ★★마리아바이오텍은 배아줄기세포로
파킨슨병과 헌팅턴병을 치료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하반기에 미국 애모리대와 공동으로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연구가 활기를 띠면서 ★다양한 연구팀으로의

배아줄기세포 분양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배아줄기세포 분양기관인

서울대의대,미즈메디병원,포천중문의대는
지금까지 70여건의 배아줄기세포를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성일 이사장은

"이미 전세계 연구팀들이 7년 가까이 줄기세포 분화에 대한 연구를

 해왔으나 아직도 그 비밀을 풀지 못했다"며

"여러 연구팀들이 각기 아이디어를 갖고 연구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락·임도원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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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72.14.207.104/search?q=cache:TpH8pagaS-kJ:cdst.jinbo.net/press/cdst20011009.hwp+%EC%A4%84%EA%B8%B0%EC%84%B8%ED%8F%AC%ED%8F%AC%EC%B2%9C%EC%A4%91%EB%AC%B8&hl=ko&gl=kr&ct=clnk&cd=24

 

참여연대  공동대표 : 박상증‧박은정 

               110-240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75-3 안국빌딩신관 3층 

대표전화 : 723-5300  팩스 : 723-5055 

전자우편 : pspd@pspd.org  웹사이트 http://peoplepower21.org

수     신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각 언론사 과학부, 사회부, NGO 담당기자 등 
발     신  참여연대(시민과학센터

             담당 : 한재각 : 723-4255 hanclk@pspd.org
제     목  뛰는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

             거북이 걸음 걷는 생명윤리법 제정 
날     짜  2001. 10.  9. (총 2 쪽) 
논     평  뛰는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

             거북이 걸음 걷는 생명윤리법 제정
 
미즈메디 병원과 한양대 연구팀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 성공 발표에 대한 논평
― 연구팀은 인간배아 이용에 대한 부모동의서와

   윤리적 심사 내용을 공개하라.
― 정부는 생명윤리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라.

 

1. 지난 10월 7일(일), 한양대에서 대한줄기세포연구회와

   한양대 생명과학과 BK21 사업팀이 공동으로 개최한 
  ‘성체 및 배아 줄기세포 : 한국에서의 최근 동향과 향후 발전’

   워크숍에서, 미즈메디 불임연구센터의 윤현수 박사는 BK21 사업

   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한양대 김철근 교수팀과 함께, 냉동보존된 인간배아를 이용하여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세포주를 확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한국줄기세포연구회는 ‘줄기세포주은행’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중략)

 

4. 그리고 이번 연구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BK21 사업의 하나로,
   한양대 생명과학과의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미즈메디 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것이다.
   이것은 정부가 생명윤리기본법 제정에는 소극적인 반면,
   윤리적 논란 때문에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는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정부는 이 연구에 대한 지원 외에도, 보건복지부를 통해
★포천중문의대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해서 지원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해서

이와 같이 육성위주의 편향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 대해 다시금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이제라도 이러한 편향된 태도를 지양하여 생명윤리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 

 

※ 이 자료는 웹사이트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peoplepower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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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배아줄기세포들..어디서 났을까?...

 

1.제일약품은 서울대 의대 문신용 교수팀과 함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씨병 치료제에 대해

쥐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제약과 삼진제약도 문 교수팀과 함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무슨 배아 줄기세포? 황교수가 지적한 우선 고칠 수 있는

 질병이 척수환자, 녹내장, ★파킨슨, ★당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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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명의 명칭 : 자가 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세포주 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
구분 : 출원
등록(출원)국가명 : 세계
등록(출원)인 : ★노성일
등록(출원)일 : 2003. 12.30
등록(출원)번호 : PCT/KRO3/02899


→이 배아 줄기세포주는 어디서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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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즈메디)연구팀은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대량 증식시켜 전 세계에 연구용으로 분양할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세포주를 美 피츠버그대 발생연구소에서 생산,

미국내 연구진에 공급하고 유럽 등에도 직접 공급할 계획이다
또 최근 자체 개발한 4종의 세포주를 영국 국립 의학 연구원

에  등록해 유럽 줄기세포팀에도 공급키로 확정했으며,

공동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자체개발한 이 인간배아줄기세포주는 무슨 세포주인지?

황박사가 만든 배상체가 있어야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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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미즈메디 관련 또 한군데 주목할 곳
샌디에이고 지역의 생명과학 전문 연구소인

번햄연구소(www.burnham.org)는 앞으로 줄기세포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줄기세포 연구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이 연구소로 이사 온 에반 스나이더 박사는

한국의 미즈메디 병원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는 “닥터 황이 만든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우리가 확립해놓은 분화 연구를 함께 하면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연구를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하버드 대학서 최근 줄기세포 관련 뭔 실험 성공 있지 않았나?

황박사님의 배아줄기세포주가 빼돌려져서 미국 어디로 갔지?

★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한 새튼? 번햄연구소? 남가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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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e University of California-San Francisco is

deriving new cell lines grown on human feeder cells

using private funds in an off-campus location.

2005년 7월 기사임. 차병원이 남가주에 미정부와 협력

줄기세포 연구 단지를 만든다고 하지요. 난자은행도 함께.

★차병원의 정형민박사, 마리아병원의 박세필 박사는

복제줄기세포와 수정란줄기세포의 차이를 말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곧 황박사님의 배아복제줄기세포를 봤다는 고백이지요.

 

→UCSF가 말하는 새로운 줄기세포주가 관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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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과학재단(KOSEF)(황우석후원회와 관련 수상함)이

목적 기초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가

정상세포나 줄기세포가 분화ㆍ성장 및 종양화하는 데 있어서
세포막의 세포간 연결 통로인 gap junction의 역할을 규명했다.
또한 이들 단백질의 단클론 항체를 만들었으며,

불사화(不死化)된 신경계 줄기세포주를 개발했다.

 

→성체줄기는 계대배양을 여러번 할 수 없어서

줄기세포주 확립이 어렵다.
황박사가 만든 배상체가 있어야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는데

★불사화(不死化)된 신경계 줄기세포주는 무슨 줄기세포주?

 

* 강경선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NIH)내에 설립된 인간 프로테옴기구(HUPO)의 인간 뇌 프로테옴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10년간 연구비용만도 500억∼1000억원에 달한다.
서활 연세대 의대 교수도 세포에 기반을 둔 생체 이식재료의

국제 공통 규격 제정을 주도하는 실행그룹의 대표를 맡았다.

바로 미 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소개이지요.

500-1000억에 달하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 중에

강경선 교수를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08-23 서울경제

서울대 강경선 교수팀, 퇴행성.난치성 신경질환의 원인인

'신경줄기세포' 의 사멸과 관련한

유전자(NPC-1)의 기능과 사멸 메커니즘 첫 규명
'Stem Cells' 인터넷판에 긴급 (express) 논문으로 소개.
국내외 특허출원.상업화 RNL바이오사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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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윤 (현수)소장이 황 교수팀에 참여한 것은 지난 2003년 2월.

당시 황 교수팀은 체세포의 핵을 난자에 치환,배아를 만든 후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시키는데 성공했지만

줄기세포로 배양하지는 못했다.
윤 소장은 배반포 단계의 배아에서 분리해낸

내부 세포덩어리를 분열시켜 줄기세포를 만드는 작업을 맡았다.
연구실에 틀어박혀 지낸지 5개월여만인 지난해 6월

그는 3개의 줄기세포주를 배양해냈고 이 세포주로부터

황 교수 팀은 줄기세포를 추출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황박사님 배아줄기세포가 없었다면 이 3개 줄기세포주는 뭐구

윤현수는 5개월간 뭐하느라 쳐박혀 있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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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조혈 줄기세포로의 분화유도 및 분화과정 규명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책임자-김철근
줄기세포특성 및 분화에 관련된 인자의 동정 및 활용
한양대- 연구책임자-김계성
윤현수 교수랑 친한 사람들은 모두 대단한 연구를 하시네요.
조혈 줄기세포를 성체줄기에서만 만드는 것이 아니군요.

 

→배아줄기세포의 이 놀라운 분화력.

황박사가 만든 배상체가 있어야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는데
이건 어디서 난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연구한 결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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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체세포복제 배아연구 승인을 6곳이나 받았다.
서울대 수의대를 제외한 미즈메디, 차병원, 한양대

서울대의대, 서울대병원이★언제 3년 이상 같은 연구
그리고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는 말인가? 증거를 대라!

→체세포 복제배아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승인을 취소하고

복제배아를 가지고 있다면 어디서 난건지? 결정적으로

황박사가 만든 배상체가 있어야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는데

★황박사님의 체세포 복제 배아인지 검증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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