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아
너희의 입으로 함부로 여자를 말하지 말라.
너희가 그렇게 우습게 말하는 여자는,
너희를 힘들여 낳고, 장성해서까지 길러주신
어머니의 또 다른 이름이다.
남자들아
여자에게 함부로 행동하지 말아라.
너희가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여자가
누군가의 누나이고, 누군가의 여동생이다.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봐라.
자신이 한 행동에 주먹이 불끈 쥐어지지 않겠는가?
남자들아
여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아라.
남자들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남자는 사랑이 아니고도 많은 여자를
만날수 있고, 마음속에 여러여자를 담을수도 있다.
하지만 여자들의 사랑은 마지막이 항상 첫사랑이다.
여자는 사랑없이는 남자를 품을수가 없다.
남자들아
여자가 너희곁에서 떠나가게 하지말아라.
여자는 현실적인 동물이다. 그래서 현실에 뒤쳐진
남자를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들아 기억해라.
세상이 과정보다 결과를 우선시할때
너희곁에 여자들은 너희들의 과정을
인정해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노력없는 과정때문에 떠난 여자들은
현실을 찾아간 여자로 말하지마라.
그건 분명 기다림에 지쳐버린게 아니라.
남자의 노력없음에 지친탓이다.
자신의 노력을 자신기준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이 글을 쓰는 나는 여자가 아니다.
제2의 하리수가 되길 원하는 남자도 아니다.
다만,
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어머니를 사랑하고,
내 여동생을 사랑하며 내 곁에 후에 만나게 될
내 여자를 사랑할 준비된 남자일뿐이다.
남자들아
우리는 여자가 가지지못한 것이 있다.
니들이 쓸데없이 많은 여자들을 품은 넓은가슴이
말도 안되는 허황을 품은 가슴이
사실은 차도차도 남아 있는 너의 여자를 안아줄 넓은
가슴이 되어야 한다.
남자들아
넓은 가슴으로 세상을 살아가자.
자잘한 문자메세지 하나에 여자를 들들 볶지말고,
자잘한 문자메세지 하나에 감동하는 네 여자를 사랑하자.
휴일에 친구들 만나고 싶은마음 참고 너 만나주는 여자친구
볶지말고,
휴일에 친구들 만나고 싶은마음 참고 너 만나주는 여자친구
더 없이 사랑하자.
허전한 마음에 여자를 안고 싶어 네 여자를 안지말고,
니 여자를 생각만해도 마음이 차오르는 사랑을 하자.
남자들아..
그래야 진짜 남자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