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한다!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된다고"
머 갔다온 사람들은 고개를 끄떡이면서도..
대부분은 그곳에 대한 기억은 좋지 않다!
아직 가지 않은 친구들은 더욱더 싫어한다.
나도 머 위 말에 어느 정도 수긍을 한다.
군대있는 동안 그리고 전역하고 얼마만큼은
가기전보다 사고도 달라지고 철도 들었다고..
스스로 어는 정도 생각이 되었다.
허나 전역한지 년으로 2년째인데...
군대약발이 다 떨어진것 같다.
완전 군대가기전과 비슷하다.
하는짓도 그렇고 철들었던것도 다 나간것 같고
어려운 일은 생각도 하지 않을려하고..
이거 군대를 한번 더 가야 하는 생각이 요새들어 한번씩 든다.
그렇지만 그건 정말 에러다.
다시 군대 안가게 얼릉 정신차리고 살아야 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