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왔다
난 이제 그시간 을 영원히 멈추고 싶다
불행한 시간, 아픈 시간, 슬픈 시간 , 그외모든 쓰다쓴 아픔 들을 다 훨훨 털어 버리고 난 이제 그 시간을 다시 는 못돌리 더라도 이제 그 시간을 멈추어 그대와 영원히 행복 해지고 싶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몇 안되는 여자를 만나도 보고 사귀어도 봤지만 전부다 부질 없는 짓이었습니다. 맑고 투명한 그대 난 그대와 지금 시간을 영원히 멈추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싶습니다,왜이제야 오셨나요 아무리 그대가 멀리 있더라도 아님 강이나 바다를 건널수 있는 그곳에 살고있더라도 해쳐나가고 싶습니다.
이대 로 쭉 ~~~~ 가는거야 내마음의보석 , 내안의 천사
너와 두손 마주 잡으며 절대 놓지 않을 렵니다 ..
그대가 바로 내사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