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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의 중요성

정다은 |2006.04.07 18:46
조회 107 |추천 3

A6를 아식스라고 읽고-

GIA를 기아라고..ㅡㅡ;;

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렸던 적 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저는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이더이다


제 친구 수업시간 때(친구는 중학교선생)김소월의 진달래꽃

전문을 쓰기시험했답니다.

42명 반아이들중 3명이 마야의 진달래꽃 가사를

그대로 옮겼더랍니다 .

니가 떠나 바람되어 ~~~~맴돌아도~

그얘기듣고 우리 죽는줄 알았습니다.


자동차안에 보면 A/C (에어컨)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

그거 누르면 a/s 맨이 온다구하더군요..ㅋㅋㅋ



-출처: 내인생의 지름길-


첨부파일 : 영어발음(9577)_0249x032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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