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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2006.04.10 21:44
조회 34 |추천 0


울고불고 화내고.. 다시 또 화내고 울어도
니 따뜻한 손길에, "미안해"란 말에, 다시 행복했던 어제



울고불고 화내고.. 다시 또 화내고 울어도
니 앞에서 무릎꿇고 땅을 쳐서야 듣게 된 "알았어"란 말에,
다시 안심하는 오늘



울고불고 화내고.. 다시 또 화내고 울어도
니 이름 부르다 미쳐서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됐는데
다시는 널 볼 수 없을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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