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

윤찬동 |2006.04.11 02:30
조회 16 |추천 0


인간의 눈이란건

 

시각의 능력을 넘어서 의사표현의 한 수단.

 

사랑에 충만한 눈빛이 있는가 하면.

 

증오로 가득찬 핏빛 눈빛

 

연민. 애잔한 맘들,

 

아직은 잘 읽어내진 못해도 어렴풋이,.

 

알거 같기도해,.

 

마지막의 너의 눈빛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 눈빛과는 너무도 틀린 말을 입으로 보이네.

 

내 귀가 잘못 듣고 있는거라.

 

내가 잘못 입을 읽은 거라

 

믿고 싶었지만.

 

분명히 그 땐 내 귀에 들리는 말이 맞았어, 

 

그 때 넌 무얼 말하고 싶었던겐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