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혜 황금토<황금장>와 지장수
라> 지장수는
: 지하 1 m 이상의 깊이에 있는 마사황토를 채취하여 만든다.
<일반적으로 자연이 만든 황토라 해도
지표에서 40 Cm 까지는 균(菌)과 충(蟲)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a. 그리고 정제된 황토라 해도 불순물이 섞이지 않았는지 배양미생물검사와
b. 기계적소성이 아닌 태양빛으로 일광 건조하여
천연의 가공방식<水飛 등>으로
c. 200 ~ 325 메시mesh 입자로 精硏하여 만든 것이 토함혜·황금토이다.
* 이 지장토는 1 대 5의 비율,<치료약용시-삼탕가능 ; 물66.6 : 황토33.3 >로
물을 섞어서 * 항아리<질그릇> 속에 넣고
* 물 위에 처음 뜨는 잡티들은 걷어 버리고
精硏된 맑은 물-지장수 만 마신다.
<신화·7>
3. ㅂㅍㅁ ‧ 作圖
달빛 고요~ 곶 바알간 한 그루
불타버린 솔 대밭 그늘 아래
고즈너기 떨어진다.
하늘 끝까지 메․아․리․ 지는 산은
강江 건너 짙은 먹그림墨畵 깊은 속
점. 점. 이~ 잠`기`어 ··· 아! 梅月堂매월당*
무명님 · 천부경
※ 프랙탈
프랙탈은 카오스<-무질서 속에서 나타나는 규칙성->의 특성으로서
복잡한 형태 속에 나타나는
자기상사의 형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리아스식 해안
<-우리나라 서해안, 남해안과 같은 침강식 해안->의 경우
곶이나 만이 무수히 얽혀 있으며
이러한 복잡성은
어떠한 척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프랙탈의 대표적인 예로 코흐 곡선을 들 수 있는데
이 코흐 곡선은 직선을 3등분하여
가운데 부분을 정삼각형의 형태로 변형하는
단순한 규칙의 반복에 의해
복잡한 형태의 눈송이를 닮은 곡선이 만들어집니다.
이외에도 단순한 규칙의 반복에 의해 만들어지는 나무와 고사리 형상의 예가 있습니다.
☯
이러한 프랙탈은 단순한 규칙이 무한히 반복될 때
독특한 기하학적 성질을 갖게 됩니다.
코흐 곡선의 경우 한 번의 규칙을 반복할 때마다
곡선의 길이는 1/3 만큼씩 증가하게 되고
결국은 유한평면 속에
무한히 긴 직선이
서로 교차하지 않게 들어가는 결과가 됩니다.
그러므로 무한히 반복된 코흐 곡선은
선의 1차원과 면의 2차원의 중간 차원으로 보아
약 1.26차원의 프랙탈 차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