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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수`2- 신화7 / 프렉탈

토함혜 |2006.04.11 16:33
조회 31 |추천 1
 

토함혜 황금토<황금장>와 지장수

 

라> 지장수는

       

  : 지하 1 m 이상의 깊이에 있는 마사황토를 채취하여 만든다.

   <일반적으로 자연이 만든 황토라 해도

지표에서 40 Cm 까지는 균(菌)과 충(蟲)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a. 그리고 정제된 황토라 해도 불순물이 섞이지 않았는지 배양미생물검사와

    b. 기계적소성이 아닌 태양빛으로 일광 건조하여

천연의 가공방식<水飛 등>으로

    c. 200 ~ 325 메시mesh 입자로 精硏하여 만든 것이 토함혜·황금토이다.


   * 이 지장토는 1 대 5의 비율,<치료약용시-삼탕가능 ; 물66.6 : 황토33.3 >로

     물을 섞어서  * 항아리<질그릇> 속에 넣고

   * 물 위에 처음 뜨는 잡티들은 걷어 버리고 

     精硏된 맑은 물-지장수 만 마신다.


<신화·7>


                                    3. ㅂㅍㅁ ‧  作圖 

  

   달빛 고요~ 곶 바알간 한 그루

   불타버린 솔 대밭 그늘 아래

   고즈너기 떨어진다.

   하늘 끝까지 메․아․리․ 지는 산은

   강江 건너 짙은 먹그림墨畵 깊은 속  

     점. 점. 이~ 잠`기`어 ··· 아! 梅月堂매월당*

무명님 · 천부경

※ 프랙탈

프랙탈은 카오스<-무질서 속에서 나타나는 규칙성->의 특성으로서

복잡한 형태 속에 나타나는

자기상사의 형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리아스식 해안

<-우리나라 서해안, 남해안과 같은 침강식 해안->의 경우

곶이나 만이 무수히 얽혀 있으며

이러한 복잡성은

어떠한 척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프랙탈의 대표적인 예로 코흐 곡선을 들 수 있는데

이 코흐 곡선은 직선을 3등분하여

가운데 부분을 정삼각형의 형태로 변형하는

단순한 규칙의 반복에 의해

복잡한 형태의 눈송이를 닮은 곡선이 만들어집니다.


  

 

   이외에도 단순한 규칙의 반복에 의해 만들어지는 나무와 고사리 형상의 예가 있습니다.


  (그림 2) 나무                       

 

 




이러한 프랙탈은 단순한 규칙이 무한히 반복될 때

독특한 기하학적 성질을 갖게 됩니다.

 코흐 곡선의 경우 한 번의 규칙을 반복할 때마다

곡선의 길이는 1/3 만큼씩 증가하게 되고

결국은 유한평면 속에

무한히 긴 직선이

서로 교차하지 않게 들어가는 결과가 됩니다.


 그러므로 무한히 반복된 코흐 곡선은

 선의 1차원과 면의 2차원의 중간 차원으로 보아

약 1.26차원의 프랙탈 차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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