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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지식들 ~

김주영 |2006.04.11 22:42
조회 56 |추천 6


 

\ 제대로 웃는 법

 

뇌는 거짓 웃음을 알아채지 못한다 . 억지로라도 웃자 .

   

    첫째, 입을 크게 벌리고 웃어라 . 눈 밑의 신경을 자극해

           쾌감 호르몬의분비를 촉진한다 .

    둘째, 날숨으로 15초 이상 웃어라 . 100m 전력 질주와 운동량이 같다.

    셋째, 배가 출렁이도록 웃어라 . 쾌변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 소리 내 읽어라

 

인간의 기억력은 자극하는 감각이 많을수록 좋아진다.

낭독을 할 경우 , 시각은 물론 소리를 낼 때 입술과 혀의 감각, 자기 목소리를 들을 때의 청각까지 자극되므로 기억효과가 훨씬 높다 . 낭독을 하면서 메모까지 하면 손끝의 감각 그리고 메모한 문자에서 시각이 다시 자극을 받게 된다.

 

 

 

 

 

[ 시간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들

 

이별, 반성, 여유, 현재의 소중함, 고진감래와 사필귀정, 세상을 보는 시선의 변화 , 인내, 그리움 , 도전 정신, 늘어나는 뱃살과 주름에 대한 경고, 여러 경험을 통한 지혜 , 시작과 끝 , 인생무상, 성숙 , 연륜, 용서 , 화해 ,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다는 것

 

 

 

 

 

각 나라별 금기 ]

 

프랑스 : 머리를 신성시 하므로 함부로 다른 사람의 머리를 만지지 않는다.

 

멕시코 인디언 : 영혼을 빼앗긴다고 해 사진을 찍지 않는다 .

 

중국 : 어촌에서 어선이 뒤집어 진다고해 생선을 뒤집지 않는다 .

 

몽골 : 검지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것은 그 사람을 해치겠다는

       뜻이므로 조심한다

 

 

 

 

{ 멀미가 나면 운전사를 따라하자

 

차멀미를 하는 사람도 자신이 운전하면 멀미를 하지 않을 때가 있다.

왼쪽으로 핸들을 돌릴 때 운전사는 몸을 왼쪽으로 기울이지만 승객의 몸은 원심력에 따라 오른쪽으로 기운다 . 이런 차이 때문에 멀미를 하는 것이다 . 운전사를 따라 몸을 기울이면 차멀미를 막는데  효과적이다.

 

 

 

 

 

$ 은색 차가 가장 안전하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대학 연구팀의 조사 결과 검은색이나 갈색, 빨간색 등 어두운색 자동차보다 은색, 흰색, 노란색 등 밝은 색 차가 더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늑히 은색은 빛에 반사될 경우 가장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사고가 났을 때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흰색 자동차보다 50% 낮았다.

 

 

 

 

` 공기가 너무 맑아 위험한 나라

 

뉴질랜드 국립수자원대기연구소의 리처드 맥켄지 박사가 조사한 결과, 뉴질랜드는 맑은 공기과 얇은 오존층 때문에 위도가 비슷한 북미지역보다 피부암을 유발하는 자외선 수치가 40% 정도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피부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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