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 하늘로 가는 사다리가
있었음 ... 좋겟다는 생각을 한다 ..
세상이 싫어 .. 숨고싶을때 ... 한번쯤 왔다갔다
할수있는 하늘로가는 사다리가 내려왔으면..
또 .. 하늘나라에 날보고있을 사람들 ..
너무 보고싶어 .. 미칠지경일때 .. 한번쯤 올라가
볼수있도록 .. 하늘나라 사다리가 내려왔으면 ..
... 아무도 내마음 몰라줄때 .. 그때
한없이 .. 큰소리로 펑펑 울어도 아무도
머라구하지않고.. 아무도 울지말라고 하지않고..
아주 가끔은 .. 하늘나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든다 ..
나는 .. 세상에서 혼자있는것 .. 버림받는것
이두가지를 제일 싫어한다 ..
이것들을 너무 실어하는 내가 .. 한사람을
혼자 내버려두고 .. 버려야했다
하늘나라에 혼자 쓸쓸히 있을 우리아가 ...
아무에게도 ..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아가에 대한말을 꺼낼수가없다..
가끔은
아주가끔은 하늘로 가는 사다리가
있었음 하는 소망을 가지면서...
오늘도 그기억을 지우려
.. 나혼자 혼자서 힘든과정을 버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