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명 연장의 아파트"

김정범 |2006.04.14 13:24
조회 27 |추천 0


"죽은에 맞서는 집"

인간의 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건축 컨셉이라는데...

일본 출신 예술가 겸 건축가인 아라카와 슈사쿠와 그의 동료인 매들린 긴스가 기획하여 도쿄 미타가에 세운 신개념 아파트임돠~!!!

오래 살기 위해서는 불편해야 한다고 믿고 세계에서 가장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좁고 천장은 낮아서 잘못하면 머리를 찧을 우려가 있구여...

바닥은 우퉁불퉁하고 움푹 꺼져 있으며 급하게 경사져 있어 걸어도 넘지기 십상입니다.

베란다로 나가는 창문은 좁아 기어나가야 하고 옷장 등 수납공간도 없구여...정말 난감 합니당~~!!ㅡ.,ㅡ;;;

극심한 불편을 겪고 오감을 자극하는 환경 속에 살아야만 면역 능력이 높아지져 수명도 길어진다고 강조하는 이 아파트 분양가는 7억5천만 원 선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의 두배라고 합니당...

현재 일본 최대 건설회사인 다케나카 건설이 작년 10월까지 9채를 지었다고 하는데...과연 누가 들어가서 살런지...

흠..(_ _)"...돈만 있으면 나라도...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