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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제 우린 당신편입니다.

김재욱 |2006.04.14 23:53
조회 36 |추천 1


 

이동국,,,,,

그는 어려서부터 타고난 스트라이커라는 소리를 들으며 일취월장해왔다. 19살이 되던해에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엔트리에 포함되었고 네덜란드전에서 가능성또한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는 대한민국 스트라이커의 맥을 이어갈선수로 평을 들으며 2002한일월드컵 엔트리에들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히딩크는 그를 불러주지않았다...

그는 대한민국의 경기를 한경기도 보지않았다고한다. 너무도 힘들어서,,,너무나도 힘들어서,,,

매일밤을 술로지내며 수 없이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한다... 축구를 포기할정도로 힘들어했으며 갈길을 잡지못한채 군에 입대하게된다....

2004년 본프레레감독이 코엘류 감독에이어 대한민국 사령탑으로 임명된후 그는 본프레레 황태자로 불리며 매경기 골을 선사했다.

하지만,,,,대한민국의 모든국민은 그를 반기지않았다. 영웅 히딩크가 버린선수를 왜 뽑느냐?? 뛰지도않는 선수를 왜뽑느냐며 자질론을 내세우며 비판하기에 바빴다. 심지어 프로팀 감독과 코치 그리고 기자들까지... 그의편은 아무도없었다. 그는 "난 못해도 격려받지 못하고 잘해도 욕먹는다. 모두 다하는 미니홈피도 못만든다." ......

현재 그는 미니홈피를 개설했다. 이동국,,,그의 이름이 아닌 "이마발"로,,,,,,,

2006년 월드컵을 위해 오로지 이날만을 위해 땀과 눈물을흘렸을것이다. 아마도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만큼,,,,,

근데 이선수가 또한번을 좌절을 맛봐야한다니,,,,눈물이난다,,,하늘은 참 불공평하다,,,,너무나도 불공평하다.....

하지만 이젠 진정 우리는 당신의 팬이다. 안티가 아닌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부진해도, 설사 후보로 절락하는날이 있더라도...영원한 당신의 팬이다..

좌절하지마세요 이동국선수,,, 그리고 다시한번 일어서 주세요. 2010년 당신의꿈을 이루시길바랍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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