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때 자장면 시켜먹다 걸려서 젓가락 없이 다 먹어야만 했다. -초딩때 친구들과 싸우면 선생님은 체벌을 따로 안주셨다. 책상 다 뒤로 밀고 선생님이 심판 보고 또 싸웠다. -점심시간에 우유팩 축구하다가 걸려서 벌로 복도에 누워서 머리고 축구했다. -중3때 문제 틀리면 사타구니 3센티 밑을 사정없이 꼬집던 노처녀 선생님. 아파도 따뜻한 손길은... -중학교때 날으는 하마라는 선생님 계셨는데 잘못하면 사기컵으로 이빨을 때리셨다. -중학교 시절 사격실력 자랑하며 조는 학생 비비탄 총으로 쏘시는 선생님. -고1때 흡연하다 걸려서 꽁초 콧구멍에 끼우고 손들고 사진찍어 집으로 보내시는 선생님. -수업때 졸면 입술에 침을 놓는 선생님이 계셨어요, 떠들어도 침을 놔서 입술을 벌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1.5리터 페트병에 물을 반쯤 채우고 뚜껑 있는 쪽을 눈에 대고 그걸 툭툭 칩니다. 눈이 튀어 나올 거 같아요. -735 8연대 출신 얼차려 : 라면 10개 끓여 불려 먹이기, 지뢰지대 더덕 캐오기 -0교시에 자다 걸렸는데 보충시간까지 계속 잠자는 벌을 받았다, 그 날 어찌나 밤이 길던지 죽는 줄 알았다. -못된 고참들 팬티만 입혀서 여름엔 모기에게 헌혈을, 겨울엔 물을 뿌린다. -중학교 사회선생님, 임신중이셨는데도 불구하고 대나무 회초리로 손톱을 내리치셨다. 당시 애 성격이 궁금하다. -말레이지아에서 학교를 다녔는데요, 땡볕 아래에서 친구랑 껴안고 있어야 되요. 여자였음 좋았을 것을.. -카리스마 일본어 선생님, 방위출신 폭로했다가 머리만 복도로 내밀고 문 닫은채로 몸은 교실에 있는 벌. -구렛나루 손으로 뽑아 턱에다 붙이는 선생님, 그거 보고 웃다 걸려서 나도 당했다, 신기하게 붙는다. -고등학교때 여 선생님께 젖꼭지를 꼬집혀 봤는데 무지 아프던데요, 창피하기도 하고. -어릴때 엄마돈 훔치면 방구석에서 손목 잡아서 촛농을 손목에 떨어뜨렸던 우리 엄마, 아유 무시라~ -고2때 화장실에서 담배피다 들켜서 교무실 앞에서 1인당 열개씩 물고 피웠다. -호치케스 큰걸로 교실 뒤 게시판에 교복을 박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운동장에서는 나무에 박았다. -초딩때 담임 장풍 날렸다. 교탁 앞으로 불러내서 장풍 날리고 그럼 우리는 장풍 맞아서 날라가야 했다. -군에서 칫솔로 침상 쓸기, 5분마다 샤워하기, 아주 괴롭습니다. -중학교때 선생님, 37명 뺨 때리는데 6.5초, 만화의 한장면 보는 것 같았습니다. -군대 있을때 건빵에 머리박아 시켜놓고 건빵 부서지면 가만 안둔다고 하던데요. -군대에서 삶은 계란 한개 더 먹었다고 계란 한판 물없이 먹었다. -우리학교 잘못하면 나무를 심었다, 근데 또 걸리면 그 나무를 파서 옮겨 심었다. 문제아들 나무는 노랗게 말라 죽더라 -별명 돌터,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 뽑는다. -고등학교때 공포의 피바다, 12볼트 밧데리 혀에 댄다. 저는 중학교때 선착순 달리기가 좀 힘들었던것 같아요 운동장 한바퀴 돌아서 선착순5명까지 자르고, 5등안에 못든사람은 다시 또 돌아서 또 5명 자르고, 또 돌고. 돌고... 그외에 손 뒤로 하고 무릎꿇고 머리 복도바닥에 대고 난초 세울때 쓰는 가느다란 초록색 철사로 등짝을 x자로 맞았던 기억, 야구방망이는 기본이죠 -- 당구칠때 쓰는 그 막대기로 손바닥 맞으니 정말 무지 아프데요.. 가느다란 철사로(강도는 무지 세요)손톱 바로 아래 맞는 그 고통.. 말로 형언할수 없어요! 여러분은 어떤 체벌 받아보셨나요? ============================================================ 이쯤되면 체벌이 아니라 학대죠;;; 촛농떨어트리는 어머니...S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