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봄철 피부관리 이렇게 하세요 살결은 살갗의 결을 일컫는 말로써 피부의 색조 탄력성 윤기 및 촉감 등을 포함하는 말이다. 피부의 외형적인 모든 상태를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아름다운 살결은 피부가 가장 건강한 상태일 것이다. 기후변화가 심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거나 흥분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 불안 초조 소화기에 이상이 있을 때 편식을 하거나 영양의 균형을 잃었을 때는 얼굴에 윤기를 잃고 화장이 잘 맞지 않으며 피부가 거칠어진다. 특히 만물이 생동하는 봄철은 피부에는 좋은 계절이 아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건조하고 꽃가루도 날리며 황사현상이 심해 피부질환을 일으키기 쉽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특히 재채기, 콧물과 함께 눈이 가렵고 피부에 발진이 돋기도 한다. 피지선의 활동도 왕성해져 여드름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사람이 많아 봄에는 적절한 피부관리가 요구된다. ⑴피부건조 예방 피부중 외부습도에 민감한 부위는 표피이며 건조하면 피부가 당긴다든지 갈라지며 피부에 상때가 있는 것처럼 각질층이 허옇게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70%가 건성피부이므로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고 수분을 함유한 보습제 등을 발라 각질층의 수분의 증발을 막는 게 좋다. 또 얼굴을 씻거나 샤워할 때 뜨거운 물보다 피부온도보다 약간 낮은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며 피부건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비누사용을 가급적 피하고 잦은 목욕을 피한다. 특히 때수건으로 피부의 때를 벗겨내는 것은 금물이며 간단한 샤워 정도가 피부건강에는 좋다. ⑵피부청결 봄에는 황사현상 등으로 먼지가 날리고 여러 가지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물질도 많아 피부가 더러워지기 쉬우며 겨울에 닫혀있던 땀샘과 피지선의 왕성한 활동으로 땀과 피지가 다량 분비되는데 이로 인해 봄철에 여드름이 빈번히 발생한다. 그러므로 비누나 크린싱크림 등으로 항상 피부를 청결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자주 씻어주는 것이 좋다. 더러워진 피부를 방치하면 모세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⑶자외선 차단 봄철에는 나들이 등 외출의 기회가 많으므로 자외선을 조심해야한다. 자외선은 피부화상과 기미 검버섯 주근깨 피부주름 등 색소 침착과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따라서 외출할 때는 모자 양산 등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⑷적절한 영양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물이나 술 담배를 피하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 하도록 한다. 균형있는 영양 섭취야말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길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또한 즐거운 마음을 갖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가능한 10시 정도에 취침하여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피부는 몸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환절기에 몸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⑸피부관리 및 한방치료법 ①청상방풍탕, 당귀작약산+加의이인(薏苡仁), 방풍통성산, 가미귀비탕, 가미활혈탕, 가미소요산, 승마위풍탕, 장군고, 미용고 등을 사용한다. ②분꽃씨 껍질 깐 것 가루 1돈, 유황을 생강즙과 황토 섞은 물에 하룻밤 담갔다 말려 가루 낸 것 1돈, 경분가루 1푼을 섞어 수세미 줄기에서 받은 물에 개어 바르는데 이것이 1회분이다. 이와같은 비율로 재료를 다량 준비해 유리그릇에 담아 6개월∼1년간 직사광선이 없는 어두운 곳이나 냉장고 등에 밀봉하여 보관한 다음에 얼굴에 바른다.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떼고 세수하기를 2주정도 하는데,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③유자, 밀감, 레몬 다섯개씩 잘게 썬 뒤 백설탕에 재어 완전히 잼이 되면 수세미 물에 조금 넣고 메칠 알콜 약간을 첨가하여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씻음. ④알콜에 목화 꽃잎을 오래 담갔다가 그 물을 스킨 대용하면 얼굴이 희어짐. ⑤목화열매 속살을 까서 알콜에 담가 스킨 대용. ⑥계란 흰자위 한개, 나팔꽃 씨앗가루 다섯 푼을 개어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씻기를 열흘 이상 지속하면 큰 효과를 봄. 여자의 아름다움은 티없이 곱고 부드러우며 핏기가 볼그스럼하게 비칠 듯한 하얀 피부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신 건강이 우선되어야 하며 노력과 정성, 시간이 필요하다. ⑹피부미용에 좋은 식품 ①표고버섯은 눈가의 잔주름이나 기미, 거칠한 피부에 효과가 있으며 누렇게 들뜬 얼굴을 발그스름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좀더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가루내어 먹어보자. 먼저 진하게 탄 꿀물에 표고버섯을 3∼4일 푹담가 탱탱하게 부풀면 잘 말린후 프라이팬에 굽는다. 그런 다음 가루를 내어 1일 3회 공복에 4~6g 씩 온수를 복용한다. ②우엉과 율무는 노폐물 배설을 도와 피부를 깨끗하게 해준다. 우선 우엉을 껍질째 씻은 다음 겉껍질만 얇게 깎아내고 물에 담가 우려낸다. 그리고 미리 물에 불려둔 율무와 함께 죽을 쑤어 자주 먹도록 한다. ③녹차??우유??식초는 모두 피부미용에 좋다. 먼저 우유 한 잔에 현미식초를 3∼4티수푼 섞는다. 그러면 요구르트처럼 걸죽해 진다. 그런 다음 녹차를 가루내어 우유식초에 1티스푼을 넣고 마신다. 출처 : 봄철 피부관리 다이어트 기간에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은데, 처음부터 100% 잡곡밥을 지어 먹으면 부드럽지가 않아 중도 포기 할 수도 있어 주의를 요하며, 처음에는 잡곡을 한 가지씩 선택하여 1/10정도의 양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다 맛에 익숙해 지면 2~3가지씩 늘려 나갑니다. 가장 좋은 것은 100% 잡곡밥이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있고 오래도록 포만감을 지켜주고, 각종의 미량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어 영양만점이기도 합니다. 각각 다른 잡곡특유의 생리활성물질을 적절히 알맞게 합리적으로 이용하여 여러 잡곡간에 상호작용이 잘 융합하여 보완작용을 효과적의로 이루도록 잡곡을 혼합하여 혈관 벽과 말초혈관을 튼튼히 해줌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잘되어서 체내에 쌓인 체지방과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제게 해줌으로 살을 효과적으로 뺄수 있으며 혈액이 선홍색으로 맑아져서 산성체질이 알카리성 체질로 개선됨으로 피부가 깨끗해지고 원기가 넘처나서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으로 혼합한 잡곡의 풍부한 섬유소가 오장육부를 튼튼히 해줌으로 신진대사작용이 활발히 이루어 저서 부종과 이뇨작용 및 변비를 다스려 살을 빼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액이 맑아져서 혈액순환이 원활히 잘됨으로 정신이 맑아져서 정신 집중이 잘 되고 눈이 밝아지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이 잡곡밥다이어트는 즐겁게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 이여서 배고픔 을 참아가면서 굶어야하는 고통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없으며 굶음으로서 발생되는 거식증을 염려할 필요가 없고 잡곡에는 미네날의 영양과 섬유소등 풍부하게 함유되어서 잡곡밥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도록 유지됨으로 간식등의 음식을 자주 먹고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지 않으므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잡곡은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잡곡이 쌀값보다는 비싸지만은 쌀값에 돈을 조금 더 보탠다고 생각해보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이어트 제품에 비교해 볼 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지 않는 돈이며 잡곡밥을 먹기에 좋도록 맞춤식으로 혼합함으로써 부드럽게 먹기에 좋고 잡곡밥에 한번 입맛을 들이면 일반쌀밥은 싱겁고 맛이 없어서 잡곡밥만을 즐겨 먹게 되고 잡곡밥은 냉장고에 장기간 보관해서 먹어도 맛이 있으므로 여러번 먹을 잡곡밥을 한꺼번에 지어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맛있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 없는 손쉽고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잡곡종류의 대부분이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됨으로 잡곡은 무공해식품이며 잡곡밥을 많이 먹어도 인체에는 부작용이 없고 잡곡 중에는 우리몸의 체내에 쌓인 중금속 등의 노폐물을 제거해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주는 잡곡의 종류가 합리적으로 혼합 함으로 안전한 무공해 다이어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