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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식

김지영 |2006.04.17 13:54
조회 31 |추천 0


탠니가 브로콜리를 아직 먹을줄 모른다. 못먹는건 아닌데, 아이눈엔 아무래도 화초류로 보이다보니 '허억~이걸 먹어?..'하며 별로 먹어보려하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 탠니가 좋아하는 피망,당근.양파,두부,잔멸치,와 함게 김가루, 검은깨를 함께 넣고 브로콜리를 잘게 잘라내서 볶음밥을 해 줬더니 '음~~맛있다..'하며 잘 먹었습니다. 그다음날 또먹고싶다고해서 또 해줬죠^^ 엄마에 볶음밥은 이만하면 성공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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