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성공~~~

홍종희 |2006.04.17 19:08
조회 137 |추천 0

이제 곧 여름인데.... 원래 덩치가 좋다보니 통통해보여서 귀엽다는 말을 듣곤했습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때문에 언제부턴가 이 통통이 뚱뚱이 되어가는중 결혼을 하고 첫애기를 낳고 나니깐 뚱뚱이가 아니라 완전히뚱녀(70kg)가 되었어요 흑흑흑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작심삼일..  이쁘게 빠지는것도 아니고 힘은 힘대로 들고 안하면 다시찌는 요요현상 때문에.. 얼굴 피부색 칙칙해지고.. 변비에 걸려서 고생하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지내다가 남편의 구박과 닥달로 결심을 하게 되었죠. 제일 중요한건..옷을입을때..뱃살의 압박..살이찌면 찔수록 게을러지는 나..!!한심하고 왜이래야되나 싶더라구요.. 우울증도 오는것 같고 친구도 만나기도 싫고... 인터넷 사이트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파우더 다이어트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여러번 주위에서 이제품으로 뺐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막상 이걸 할려고 하니깐..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러사이트 가입하고  알아봤는데 파우더.살빼주는 차 ..뭐 그리 복잡한지.. 한 이틀정도는 열심히 알아봤는데 제품후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자신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관리해주시는 트레이너 분을 잘 선택해야한다고 후기내용에 적혀있더군요. 직접만나서 제품설명과함께 꼼꼼하게 연락도 주시고 힘이 많이 되었어요..  먹은지 5일째 되는날..몸이 넘 가벼워 지는걸 느꼈어요솔직히 전 2주정도 지나야 표가 날줄알았는데 ..미식거리는분도 있다는데 언니가 골라준 초콜릿맛도 너무 맛있고 살빼주는 차 를 마시니깐 군것질 생각도 나질 않고.. 지금 꽉끼던 치마.5일째 되던날,,,,,바지가 헐렁해졌어요..  싸이즈가 먼저 준다고 하드니최소목표감량 10키로 ..최대 15키로 생각하고 시작있는데 2달에 10kg빼구 15kg감량에 성공했어요~^^많이 고민하고 시작했는데 ..우선 몇일 안되서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몰라보게반들반들해지고 허리사이즈가 확 줄더군요.  아참!!!! 먹고 빠지지않는 곳은 발라서 셀룰라이트를 녹여주는 크림을 발랐드니 싸이즈가 진짜로 많이 줄었어요 팔뚝이나 종아리같은데는 잘 안빠지잖아요 왜~~~~ 정말 ...굿입니다~!! 살이 빠지니깐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요번여름 살빼서 꼭 다들 이뻐지자구요~~ 나도 트레이너 언니처럼 이뻐질래요^^* 제가 관리 받는 사이트인데요..상담함받아보세요.. http://bluemami.net   0505-351-5000 다음검색창에 ★블루마미★ 치고 오셔도 된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