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욕구를 충족한다는 말...
나에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먹을것에만 한없이 관대하던 내가 언제부턴가 영화라는것에 흥미를
붙이고...연극의 매력을 느끼고...
4월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이루마의 콘서트가 열릴예정이다..
물론 별일이 없다면 그 속에 내가 잇을것이다.
피아노...바이올린....여러가지 악기를 배웠지만
캐스터 네츠라고 하나 일면 짝짝이 빼놓구는
흥미가 없었다...
그리고 음악...
초등학교때까지 배운게 전부...
처음에는 일본사람인줄 알았것만...^^
첨부파일 : 75m3431m0(7257)_0400x031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