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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트래블을 통한 일본여행! 도쿄 미드나잇@!

제이트래블 |2006.04.19 17:42
조회 68 |추천 1
 [1] GOGO!! 걍 다 집어던지고 주말 뽀개러 가는거야~~!! [새벽공기를 마시며 공항으로] 회사 일 마치고 대충 삐대다 10시쯤 공항으로 출발 했다.
공항으로 가는길에 안개가 장난이 아니더라.. ㅡㅡ;;
'젠장 이거 큰맘먹고 가는데, 못가는거 아냐!'
일단 무사히 도착 반가운 얼굴이 있더라.
제이트래블에서 김병철 실장님이 마중나왔다.
'오늘 출발하나요???'
김병철 실장왈 : 현재 시간 전까진 항공취소 된것 없어서 출발 하수 있을 것 같은데 보시는 것처럼 안개가 너무 껴서.. 집으로 돌아가셔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 보시죠.
%$&#$%&%^!$#$%#''''''''''''''''''''''''''''''''''''''''''젠장~* 이때쯤 시각 움.. 02:10 z.z.z
들뜬 기분이 가라 앉지 않는다 ㅡㅡ;;
이미 면세점에 들려 이것저것 ~(구경만 했다.)
가긴 가는구나 라는 생각에 들떠서 잠도 안온다.
ㅎㅎ 사실 어제 저녁 10시부터 미리 자둔 보람을 지금 느낀다
hahaha~! 얼마나 기다렸을까
오밤중에 낀 안개 덕분에 출발이 1시간이나 지연 됬다 ㅡㅡ;
애초 출발도 03:15 출발 이었는데..
한시간이나 늦어진 덕에 머리가 띠잉;;;
기다리다 기다리다~ 눈이 가물가물 해 질때쯤..
"" 자자 입장시작합니다""
GOGO!! GOGO!!
이거이거 드뎌 가는구나 ~
← 사진은 JAL 항공 기내식이당.
맥주가 빠졌군 삿포로 맥줄 한잔 들이켰다.   [2] 안개를 가르며 비행하여 니뽄필에 안착하다 2시간의 짧은 비행후.. 내린 이곳..이곳은 어디인가.
정신이 확든다. 이제부터 정말 맨땅에 해딩의 시작이다.
일본어는 3마디 밖에 모르는 나..
아는 사람도 없고 맘이 앞서 무작정 출발한 동경행 비행기.
공항을 빠져 나오면서 스스로 진지해졌다.
아침 공기가 참.. 상쾌하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20여분의 입국 심사를 마친후.. 공항을 빠져 나오면 무료 셔틀 버스가 서더라..
한글로도 적혀 있더라 ㅎ;; 일단 국제선에서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기 위해 무료 셔틀 버스에 몸을 실었다.
외국인 방문객으로 우리나라가 1위를 했다던데..
아뭏은 한국어로 된 이정표가 있어서 공항을 빠져 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 이것이 모노레일~ 오우.~
모노레일 이용과 도쿄 주요 중심지 JR동일본 노선인 도쿠나이 구간을 맘껏 탈수 있는 "도쿠나이 프리킷푸" 구매했다.
하네다 공항부터 도쿄 중심지를 돌아보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편도로 각각 티켓을 끊는 것보단 가격으로나 편의로 보나 필수라고 생각 햇다.
티켓을 사진으로 찍는 다는 것을 깜빡 했다;; 워워..
롯데월드의 월드모노레일~ 보다 더 재밋다.
속도두 빠르고~ 바다위로 빌딩사이로~
주택 사이로~ 휘리릭~ 휘리릭 어허 이거 재밌네. ^^
이 모노레일의 끝은 하마마츠쵸 라는 역이다. 하네다 공항에서 동경 시내로 들어가는 통로이다..
거기서부터 정말 시작이다 ㅡ.ㅡ
배가 고프다... .. 07:00 시가 다 되간다..
  [3] 일본에서 먹는 난생처음의 아침밥 ㅋ.ㅋ. 다이와스시 ↑[다이몬역]  ↑[츠키지시죠역 이정표]  ↑[츠키지시죠역에 올라가면 있는 벽화]
하마마츠쵸 역에 도착했다.. ㅎ;ㅎ 아직까진 한국 사람 투성이다. 다들 배낭 하나씩 짊어지고 ㅋ..ㅋ 뒤뚱 뒤뚱..
금일 아침은 땡조 형한테 추천받은 다이와스시를 먹으러~*Ki ki ki
다이몬 역을 찾아야 한다 ㅡㅡ;; 성조형 말대로 옆앞에 바로 있더라..
다이몬역 → 츠키지시죠역 [어시장] 으로 이동해야 한다.
도쿠나이 프리킷푸 노선과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편도로 두장 새로 끊었다.
막막할 것 같은 동경 전철도 일단 타고 나니 금방 익숙해 졌다.
앉는 자리나 사람들이나 .. 우리 서울과 비슷 하더라.
이곳이 다이와 스시~~
나오는 출구가 몇번 출구인지 생각이 가물가물 하다..
하지만 매표소를 지나 나오는 지역 MAP에 보면 다이와 스시집이 지명에 표기 되어 있다. 일본내에서도 유명하다던데.. 몇개의 골목이 있지만... 다이와스시는 금방 찾을 수 잇었다..
소문대로 벌써 4겹이나 겹쳐진 사람줄이 보였다..
땡조형 말대로 꼬박 한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워워.
아...배가 고프다가... 배가 아푸다 ㅡㅜ.. 정말 오기로 참아야 했다. 어시장에서 볼수잇는 오토바이? 이다
언뜻 봐서는 어디 놀이동산에서 애들 타는 놀이 기구 같다.
하지만 속도도 빠르고 일단 씨끄럽다 ㅡㅡ;
슬쩍 봤더니 모터를 꺼꾸로 세워 만든 것 같다.
사진 위쪽에 동그란 부분이 운전대이다. 첨봐서 새로웠다.
근데.. 그것보다.. 스시의 맛이 .. 움..
일단 신선하고 맛있었다. 신선하더라.. 고기도 두툼하고 ㅡㅡ''
같이 동행한 분과 먹었는데.. 5만원이 풀쩍 넘었지만..
1시간을 기다려서 먹은 스시지만..
그 맛은 정말 기다린 보람과 쓴 돈에 아쉬움을 달래줬다.
자 이제 신주쿠로 이동해 보자~ 다이와 스시를 나와 이제 하코네로 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하마마츠쵸 역으로 와야 했다.
도쿠나이패스 구간인 하마마츠쵸 JR 선을 타고 신주쿠로 이동 했다.

[tip] 일본의 전철 : 우리 지하철 보다 쉽다. 복잡해 보여도 일단 목적지의 이정표만 기억 하고 있다면 어디든 찾아 갈 수 있다. 위의 중간에 있는 사진이 일본 지하철 내리는 입구에 노선과 현제 위치 다음정거장 까지의 시간 그리고 안내방송까지 처음 일본을 접해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안내판을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매표소의 표를 뽑을 때에도 가는 목적지가 있다면 목적지 밑에 있는 가격이 표의 값이 된다[버스를 탈때도 동일] 그래서 목적지와 금액을 확인한 후 해당 금액을 누르고 돈을 넣으면 티켓이 나온다.
  [4] 신주쿠에서 하코네로~ 기대만빵!! 이곳이 신주쿠 역 워워~~ 일단 겁이나는군..;;
노선이 몇개가 겹쳐져 있는지 몰겠다 아마도.. 12개 이상은 이 지하 위로 지나다니는것 같다.
"덩그러니 일본의 도쿄의 신주쿠의 한복판에 떨거져 있는 나를 스스로 위로하려고 애썼다.
여행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다. 내게 주어진 시간 그리고 가야할 목적지가 정해져 있다면 다른데 눈을 돌리며 한가하게 지낼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든 자신의 꿈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인생 가운데 얼마만큼이나 노력하고 정진 하는가 ... 이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번 여행이 조금이나마 내가 가고싶어하는 그것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윤활류가 된 것 같다.
이미 땡조형의 "하코네 풍덩 빠지기"를 4번 정도 탐독한 나이기 때문에.. 역에서 해매는 일은 없었다.
小田急線(오다큐센)!! 을 Odakyu Line 만 찾으면 된다. 찾기 쉽다.
← 여기 사진이 하코네 프리패스를 파는 곳이다.
"Can I get a Hakone free pass ticket with romance car please?"
"하코네 후리 파스 또 로망스카 치케또 오네가이시마스."
ㅋㅋㅋ 땡조 길라잡이 대로 그냥 따라 하면 쉽다.
왕복권이 있어 티켓 구입(5500엔으로 기억) 하고 하코네로 향했다.
이것은 로망스카~ . ..
[하코네역] [원숭이] [하코네 등산열자] 역을 내리자 마자 내린 오른쪽이 하코네 등산열차를 타는곳

하코네 일정
하코네 등산 케이블카(箱根登山ケ?ブルカ?) → 소운잔(早雲山) → 하코네 로프웨이(箱根ロ?プウェイ) → 오와쿠다니(大涌谷) → 도보(20분) → 오와쿠다니 지옥 → 오와쿠다니역(검은달걀) → 하코네 로프웨이(箱根ロ?プウェイ) → 토겐다이(桃源台) → 해적선(시간표) → 하코네 모토항(箱根元港) → 등산버스(箱根登山バス) → 유넷상마에(ユネッサン前)정거장 하차 → 유넷상 온천 테마파크 → 하코네 유모토역(箱根湯本?) → 신주쿠역

위와 같이 계획 하였지만... 해적선의 마지막 배 시간표를 [4:30분이 마지막 탑승] 놓치는 바람에.. 바로 하코네 역으로 와야 했다 ㅜㅜ
[하코네를 관람하고 신주쿠 까지 가는 티켓][등산열차로 종착역까지 올라가서 소운잔 방면으로]
[거의 30도 정도의 경사로 쭉~~~ 올라갑니다] 안쪽의 객실도 계단식 ~ 이런 열차는 난생 첨 ㅡㅡ; 다 올라가서 바로 로프웨이로 이동~~ 사실.. 타본 사람만이 이 광경에 대한 느낌을 알수 있습니다. 묵묵~ 하겠음
로프웨이로 전체 산으로 치면 산중턱정도 되는곳에 내립니다.
그곳에 주차장이 있어 버스로 온분들 승용차로 택시로 올라 올수도 있게 해 둿군요.
기념품 가게와 먹거리도 보이구요. 일단.. 아까 먹은 다이와 스시 외에. .. 식사를 아지 않았지 때문에..
무쟈게 배가 고파 옵니다. 음식점에 들어 갔더니 ''야끼소바''가 살끈 눈에 띄더군뇨. 냄세도 좋구. ㅎ.
등에 맨 배낭덕에 등이 젖엇습니다.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싶어서~ 맛이 깔끔한 아사히맥쭈`~~ 를 정말.. 순식간에 해치웠습니다.
사진을 찍고.. 목구멍을 통해 장으로 가기까지.. 5분도 안걸렸을 겁니다.
기념품도 이쁜게 많네요ㅋ~ 이곳에서도 듬성 듬성 배낭매고 오신 분들이 있네요. 웬지 한국스런 분들이어서 ㅎ''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들었습니다. 일본사람들도 이곳을 많이 찾나봐요.
이제 그 한번 먹으면 7년을 더 산다는 그런 계란을 깨먹으러 올라 가 볼까용 ㅋ~ 계란을 까서 먹을때 주의할점 : 살살다루세요~[반숙이다...하나는 바닥으로.. 췟;;] 구형 로프웨이 아까의 로프웨이보다 작다..
선착장까지 바로간다. 아쉽게도.. 선착장은.. 못들어 갔다. ..
4:30분이 마지막 이었는데 ㅜㅜ
제이트래블에서 가져온 유넷상 티켓은... 지갑에 그대로 있다.
아쉽지만.. 발검을을 다시 하코네 역으로 이동 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유넷상 온천테마파크에 가고 싶다. 숙박도 된다고 하니..
여자친구랑 같이 가야 겟군 ㅡㅡ+ 귀국 하면 돈모아야 겠다.   [5] 이 밤에 끝을 잡고~~ 오늘 안잘꺼야~ [눈은 이미 부시시] 하코네 → 신주쿠 → 신오오쿠보 신주쿠로 가야 겠네요~~ 오늘 저로썬 많이 보구 많이 경험 할려구 빠듯하게 돌아 다닌지라.. 발 바닥이 질끈 거리네요 ㅋ.하코네에서 신주쿠로 가는 열차 안에서 오늘 돌아 다니며 찍은 사진도 보구.. 졸기도 하구 (신주쿠 역이 종점임) 그렇게.. 1시간 반인가.. 2시간인가. 왓습니다. 역에서 해메는 것도 이제 그만. ㅎㅎ. 잘 보세요 이정표에 다 나와 있습니다. 서초민박이 제 숙소 였기에.. 신주쿠에서 한정거장 거리에 있는 신오오쿠보 로 이동합니다. 처음 구매한 도쿠나이 패스[하네다 모노레일 + 도쿠나이선 무제한 2일권] 에 포함된 구간이기때문에 걍 쓰던 티켓 으로 패스 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싶은건.. 오직 샤워 =ㅅ= 신오오쿠보가.. 한국인 [유학생] 이 많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거의 한인타운 이라고 소린 들었습니다. 신오오쿠보역에 와서 서초민박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오오쿠보 역으로 와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걸어서 한.. 5분 걸리더군뇨. 마중을 나온 훤칠한 청년분이~
"서초민박 오셨어요~"
저 아침에 입열고 첨 대화하는 중입니다..
참 물건너와서 한국사람 만나니 반갑더군뇨 ㅋ.ㅋ.
아~~ 서초민박은 사장님이 한국분 이시랍니다. 4인 침실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ㅎ;ㅎ; 인터넷도 되구 메신져두 되구 인터넷 전화로 무료 통화두 되구~
12시까지 부댓설을 이용할 수 있더군뇨. 일단 오늘의 최고의 미션은 야밤도주 이기 때문에.. ㅋㅋ 샤워후 겁도 없이 밖으로 나갔답니다.ㅋ.ㅋ. 그날 밤 찍은 라면 사진이 안보이는군뇨 ㅡㅡ; 혼자서도 잘 논답니다 ㅋㅋ   [6] 도쿄 정박.. 2일째. 도쿄 잡아먹기 ㅡㅡ+ !!!!   A. 신주쿠 나의 2일째 도쿄 여행일정은 이렇다..
신주쿠 → 하라주쿠 → 시부야 → 이케부쿠로 → 닛포리 → 우에노 → 아키하바라 → 도쿄 → 오다이바
그리고 공항으로~~ 어제 늦게 잔 덕에 늦잠을 잔 관계로 정말 졸라~ 빠듯하다..
하루 남은 도쿄 여행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 ㅎ 함 해보자~
이곳 신주쿠!! 오늘이 진짜 ㅡㅡ++ 도쿄디비기 날이다. 신주쿠를 시작으로 도쿠나이 전구간을 돌아 보리라~
신주쿠를 보면.. 우리나라의 명동.. 정도 느낌은 비슷하다. 골목 구석 구석 돌아 다녓지만.. 신주쿠 시내 정보가 습득되지 않았으므로 눈으로 보는 정도로 만족했다.   B. 하라주쿠
하라주쿠 wow~ 일단.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좋다 ㅋ..ㅋ 하라주쿠 앞의 광장에는 코스프래 가 유명 하다고 하던데~ 역쉬... ㅋ.ㅋ. 하라주쿠 역앞쪽으로 걸어 나가보니~ 사람이 장난이아니다. 이건;;ㄴ;ㄴ 주말이어서 그런지 더 그런가보다. 어디 하나 스타일이 같은 사람이 없다. 정말 튀는 애들 투성이다. 주변의 옷가게도 정말. 한국 정서엔 너무 안맞는 옷들 투성이다 ㅡㅡ;; 요즘 기루패션 인가;; 용어는 잘 모르겟다. 화장과 옷스타일을 흑인들 스타일로 입는 것이 유행인가보다. 정말 사람많다. 메이지 신궁 (시간이 없어 입구만 찰칵) / 하라주쿠역에서 2분   C. 시부야 시부야의 느낌은. 움.... 우리나라의 강남정도~;; 동네 한바퀴 둘러보고 패쓰~   D. 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 여기는 좀 한산했다... 주변에 관광지가 있는고 들은것 같은데;; 일단 땅을 밟아 보는데 목적이 있었으므로~ 패쓰~ 아~~ 여까지 도느라.. 벌써 2시를 훌쩍 넘겼다.. 배도 고프고 해서 사람많은 곳보다.. 쉬면서 먹짜 해서 돌아보는중. 요시노야~ 체인점이 보였다. 안그래도 배고픈데~ 제육뽁음 비스무래 한게 엄청 맛있게 보이더라 ;;; 맛있었다. 근데; 다른 밑반찬은 안나온다 ㅡㅡ; 짜장면을 먹어도 단무지는 주는데;; 잘 살펴 보니.. 다른 밑반찬도 낮개로 판매 하더라.. =ㅅ=   F. 닛포리 사실 ;; 여기에 머무른 시간은...15분도 채 안됬다; 너무 한산해서;; 걍 패쓰   G. 우에노 우에노의 느낌은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정도;; 인데 완전 시장 판은 아니고.. 머 그런 정도 이다.
일단 북적거리는 인파에 휩쓸려 역 앞쪽의 골목에 들어 섰다.
빠징꼬장도 보이구 옷가게두 보이구.~
일본의 간판은.. 아주 화려하다.
원색을 많이 쓰고 빨강을 많이 쓰는것 같다/
시장 군데군데~ 먹거리가 아주 많았다.
첨보는 것도 있고 ~
오우~~ 그중 타코야끼가 유난히 맛있어 보였다.
타코야끼 : 타코는 일본어로 문어란다 야끼는 구이~ 문어구이 ㅡ.ㅡ 맛있었다.   H. 아키하바라 아키하바라~ 이곳 정말 볼꺼리 많다 ㅡㅡ++ 안그래도 전자제품은 언제나 내 눈길을 끄는데.. 여긴.. 움.ㅁ. 우리나라 용산전자 상가 라고 보면 되는더 더 규모가 크고 세련되어 잇다. 젤 인상 깊었던 점은 8차선 도로가 사람들로 점령 당한다. 아래 사진찍은거~ 정말 선별에 선별한 사진들이다. 워낙 찍을 꺼리가 많았기 때문에 여기서 1기가 메모리중.. 300 메가는 써버렸으리라.. 동영상을 찍었는데. 여행기에 담지 못해 아쉽다 ㅡㅡ+; 사람들이 뭉쳐 잇는 곳을 가면 먼가 퍼포먼스가 열리고 있다. 그중 단연 젤 인기가 있는 곳은 '' 누드 '' 쪽이 었다 ㅡㅡ+   I. 도쿄 도쿄역~
의외로 너무 한산하다 고층 빌딩으로 둘러쌓인 도쿄 역은 우리나라 광화문 정도..?
도쿄역을 중심으로 한바퀴를 돌았다.. 혹시나 번화가가 있을까? . 없다. ㅡ;ㅡ
역을 한바퀴 도는데만. 20분정도 걸린 것 같다.
이제 슬슬 다리도 아푸고 하늘도 어둑어둑 해지고..
밤으로 접어 드누나~~
ㅎㅎ 밤이 좋다. 야경이 멋찐 오다이바 일정을 제일 마지막에 잡은 것도 그 이유에서 이다..
이제 신바시역으로 가서 오다이바의 야경을 즐기러 가야 겠다.
  J. 신바시   K. 오다이바 유리카모메 ~ 오다이바로 가는 전동무인열차(운전사 없이 이동) 자유의 여신상과 레인보우 브릿지 메가웹(일명 오락실)센터 와 도요타 쇼룸 일본은 다리가 있는 곳에 회전전망대를 놓는 다더라.. 규모두 크다. 크레페~ 맛있었다. 초콜릿 무스가 들어간 아몬드 ~ 머시기 를 먹었다. 현재 시각.. 20시 50분... 양말이 찐득 찐득 해 졌다 ㅎ.. 어제 하코네 유넷상을 못가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미션 컴플레이트다~ 이제 슬슬.`. 공항으로 가서.. 사진 정리좀 해야 겠다.
도쿄 지하철 간파 그리고~ 각 주요 중심지를 내 발로 밟아 봤다는 것이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한다. 너무~ 뿌듯하다. 흐흐
말도 못하구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이케 다닐수 있다는 것도 참.. 좋았다.
사실.. 의사소통이 된다면.. 일본인들의 문화 깊은 곳까지.. 맛보구 왔을텐데.. 아쉽다.
수박 겉 할기 식이었지만. 수박이 어떻게 생겼는지 봤으니 만족한다.
다음엔.. 맛을 보기위해 공부도 하고 정보도 더 수집해서 다시 이 땅을 밟아 보리라.
발에 물집도 집히고 정말. . 아깝지 않은 2일간의 도쿄 디비기 였다.
  [7] 양말이 떡이 되도록~ 하지만. 뿌듯한 일본여행을 마치며 PS~*
저 틈바구니를 지나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겟지 ㅎ~ 자고 싶다.
올때 먹은 기내식. 먹는 건.. 언제나 마다 안한다.
얼렁 집에가서 z.z.z.z.z.z.z.z. 얼렁 얼렁 ㅜㅜ
사실 집에가서 자려고 하니. 4시더라....z.z.z. =ㅅ=
피곤하지만. 젊으니깐~~ 이런.. 도전이라면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 자신감이 생겼다.
땡조형의 길라잡이가 이니었으면.. 힘들었을꺼다. 그리고 출발부터 도착까지 차근히~상담해 준 정상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구요. 일본이 좋아 졌다. 내 평생에 얼마나 더 가 볼수 있을까.. 다른나라도 가고 싶지만. 요즘 같아선.. 중국은 무서버서 못가겟더라 ㅡㅡ++
다음엔. 오사카로~ 한번 가 봐 말어 이거이거.~~~
이제 뚝. z.z.z.z.z..z

 

출처 : http://www.jtravel.co.kr/community/comm11_list.html?catediv=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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