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ED src=http://www.youtube.com/v/2mI9YLWcIKM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1.지강헌의 구속
그는 대다수 범죄자들이 그렇듯이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장래 희망이 시인이 되고 싶었던
그는 처음엔 그런대로 순수한 인물이었으나 험난한 세상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결국 나쁜 길로 접어들게 된다. 상습절도죄등으로 결국 징역 17년을 선고받게된다.
2.지강헌의 탈주
지강헌의 탈주 이유는 당시 전두환 동생 전경환이 새마을 사업 비리로 천문학적인 돈(70억, 지강헌이 총 훔친돈은 556만원)을 횡령하고도 7년형을 받고 2년 3개월 만에 풀려난데 대한 반발이였다.1988년 10월 8일. 88서울 올림픽이 끝난지 며칠이 지난 시점이였다...
이날 영등포교도소에서 공주교도소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재소자 12명이 호송버스에서 탈주하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탈주극이 발생한다.
지강헌등 25명은 그날 대전교도소, 공주교도소 및 공주치료감호소로 이감하게 되었는을데, 당시 교도관들은 사전에 호송계획의 수립 및 호송교도관들에 대한 개인임무부여와 사전교육, 피호송자들에 대한 승차전의 검신, 시갑 및 시승상태의 점검과 좌석배치, 승차후의 피호송자들에 대한 포위, 주시 및 개인행동금지 등의 개별적인 특정한 계호업무의 감독수행을 소홀히하였다. 게다가 탈주사건이 발생한 그날은 하필이면 토요일이어서 근무시간인 오전중에 25명의 피호송자들을 영등포교도소로 불러 대전교도소 등 세곳으로 이감하여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하여 호송교도관들이 피호송자 개개인에 대하여 규정에 따른 검신 등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지 아니하고 대강 몸수색을 마친후 호송버스에 탑승시켜 호송케 되었으며 호송업무를
감독하는 책임자들은 호송교도관들에게 호송업무 등을 대강 지시한 후에는 그들이 이를 제대로 수행할 것으로 믿고 구체적인 확인·감독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서울로 잠입했으며 왜 탈주했는지 이유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었다.
언론에서는 방학동 산기슭에 다량의 장물을 손에 넣기 위하여 이들이 탈주를 벌였다는 말을 하기도 했고 그래서 위험을 무릅쓰고 서울로 잠입했다는 제법 설득력 있는 말을 해대기도 했었다.(나중에 알고보니 지강헌이 경찰을 혼란시키려고 뿌린 헛소문이었음)
이때 서울 시내는 물론 각 톨게이트와 국도까지 검문으로 인해서 꽉꽉 막히는 현상을 초래했고 길거리에서도 불심검문을 수시로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사건이 끝난 뒤 살아남은 범인들은 단 한번도 검문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하여 경찰들에게 물을 먹이기도 했다.
곧 대부분의 탈옥수들은 검거되었지만 지강헌, 강영일(후에 신창원과 같은 교도소에 수감되는 신창원의 스승격)등 4명은 맨 마지막까지 잡히지 않고 8일 동안 돌아다니며 강도질 등을 하다 10월 16일 일요일, 경찰에 포위되자 서울 북가좌동의
어느 가정집에 침입해 일가족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기 시작한다.
3.지강헌의 최후 그리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들은 국민들에게 할말이 있다며 텔레비전 생중계를 요구하고 곧 경찰과 탈옥수들이 대치중인 현장상황이 생생하게 텔레비전으로 중계되기 시작합니다
"전경환이 나보다 죄가 가볍다는건 인정할수없다"고 지강헌은 말했다. 여기서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나왔고 대한민국 헌법의 현실이 이렇다라고 지강헌은 말했다.이들은 텔레비전 카메라 앞에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친 뒤 며칠간의 짧은 휴가를 마치기 직전 ‘홀리데이’를 들려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스피커를 통해 비지스의 홀리데이가 아닌 스쿨피온의 홀리데이 들려주고 홀리데이가 크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경찰특공대를 투입합니다. 그리고 지강헌은 권총자살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4명중 2명이 다른방에서 권총으로 자살하고 지강헌은 깨진 유리로 자신의 목을 찔렀는데 이를 지켜본 인질이 비명을 지르자 경찰특공대가 인질이 위험한걸로 판단하여 즉각 진입하여 무방비 상태의 지강헌에게 다리와 옆구리에 총을 발사하였으며 지강헌은 병원이송후 총알이 심장으로 유입되어 사망했으며 다음날인 10월 19일 뉴스에 지강헌의 사망소식이 나왔다.
지강헌이 남긴말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이 사회는 너희처럼 큰소리치는 놈들이 망쳐 놓은 거다! 너희 같은 놈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고, 돈 없는게 죄다! 나는 돈 없고 빽 없는 놈이라 이렇게 된 거다! 도둑놈?범죄자는 바로 너희 같은 놈들인데.... 바로 너부터 죽여버리겠다!”
“대한민국의 비리를 밝히고 죽겠다! 영등포 교도소에서 죽지 못한 게 한이다 ‘有錢無罪, 無錢有罪’ 우리나라 법이 이렇다!”
“나는 지금 무척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있고,
내 할말 다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있다.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시를 한편 남기겠다. 내 유언을 한마디로 줄이면
나는 행복한 거지가 되고 싶었던 염세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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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서 그런지 그때 ... 다시 보게 되니 ......
기억이 다시 떠오르게 되네요
아무튼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말이 가장 머리속에 남더라고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 뜻은 돈없는 사람은 죄가있구 돈있는 사람은 죄가없다는거죠...
이류힌
(srwacr)
이 사건에 대해 하나도 말지못했는데. 그런거였군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참...
2006-04-07삭제
(218.37.8.63) 暴風。C~balum
(satr1324)
이때라면..제가 어렸을때였네요..-ㅁ- 지금은 고2지만...홀리데이 한번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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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8.179.246) 럭키 6/45
(ipip1919)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옛말이 역시 자본주의는 돈과 빽만 있으면 만사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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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39.6.60) 럭키 6/45
(ipip1919)
지강헌이라는 사람을 보면 아주 평범한 사람도 언제든 저렇게 인생의 끝으로 갈수가 있습니다 인간이란 시한폭탄과 같은...................................
2006-04-08삭제
(58.239.6.60) 이류힌
(srwacr)
C~발룸님. 지금 고2시면 89년생 아닌가요?
2006-04-08삭제
(218.37.8.63) QUIET RIOT
(idesofmarch)
지금도 정치인들은 수십억, 수억씩 먹고도 겨우 1, 2년도 안 살고 사면되고 복권되는 세상이니
2006-04-08삭제
(219.241.45.35) 단테와버질
(0083w)
여하튼 유전무죄 무전유죄 제인생에 절실히 느낌니다 -0-;
아직 대딩이지만.. 살면서 돈없어서... 당한건..많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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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51.119.82) 暴風。C~balum
(satr1324)
헉..제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인가요..;저희형이 1986년인데;;태어나기 전에 일어났엇나요..
2006-04-08삭제
(222.118.179.246) 프레엔
(guestgogo)
c-발룸님의 형님이 아기시절이었을때입니다.
2006-04-08삭제
(211.191.161.199) 어머니께효도르
(enyce101)
허.. 제가 7살때 일어난 사건이군요...
2006-04-08삭제
(210.206.109.7) kreis
(singspiel)
제가 8살때이었죠 88 올림픽 그 부근이었으니...
영화도 괜찮았습니다만 크게 흥행한 것 같지는 않더군요 아쉬울 뿐입니다
삭제
(59.10.65.249) swanybak
(swanybark)
마지막에잘보니 구총에 총알이 다 떨어져서 슬라이드가 후퇴해서 고정이 되어있군요...그런데 총을 쏘다니...
2006-04-09삭제
(61.41.142.109) 온순한거북이
(dark109)
그장면이 총알이 2발밖에 없어서 두명이 총으로 자살했다고 하는장면입니다..총알이 없어서 마지막 남은 지강헌은 유리창으로 자신의 목을 찔러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2006-04-12삭제
(124.62.174.11) Dr.조일
(cmj4618)
너무 영웅으로만 볼수 없는게 이 이후의 일도 있으니 뭐.. 쩝
2006-04-12삭제
(58.78.214.176) 멍~~
(sk95308)
요즘에도 70억이면 굉장히 큰돈인데 88년도에 70억이면...
2006-04-12삭제
(221.150.101.197) Sunnyが行く
(sunnystat)
제가 국민학교 5학년때일이군요..
그때는 어려서 뭣도 모르고 그냥 나쁜놈이구나.. 그런 생각밖에 못했었습니다..
하긴.. 하교길에 국민학생 발치에 화염병이 떨어지고.. 애들은 재밌다고 피하던 시절이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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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8.9.2) glaemswnsdud
(glaemswnsdud)
초딩초딩 무시하지 마세요, 요즘 초딩들도 교육수준 상당합니다. 분명 사건이 일어났던 시대에 없었을지 몰라도 저 사건은 워낙 유명해서 이후에도 여러번 방송에서 다룬적도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좀더 전문적인 사람들의 자문과 사실적인 자료들을 통해서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 정보로 학습합니다. 하다못해 모르면 저사람 누구냐고 아버지한테 물어보는게 인지상정이거늘... 너무 어린사람들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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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6.32.77) 멸샷의 체코
(tama90)
88올림픽이 끝나고 장애자 올림픽이 열리고 있었을 무렵입니다.
당시 신문의 시사 만화에 88올림픽 로고송을 풍자해서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탈출했다란 내용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절대 영웅취급은 안됩니다.
인질로 잡힌 사람을 해치지 않았다고 끝은 아니죠.
당시 그들에게 침범당한 가정만 3가구던가 하고
그들 대부분 이후에 엄청난 후유증으로 가정이 파괴되거나
심신에 병이 들어 고생을 하거나 일찍 명을 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한 손해배상 청구에서도 모두 기각되었죠.
저들은 범죄자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신창원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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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3.99.74) wooSoow
(tudultudul)
영웅 취급하는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신창원과 같은 취급은 곤란하네요.
한 사회를 풍자하고 시사했던바가 큰 사건이었는데요.
지금도 많이 변하지 않았다는게 가슴 아픈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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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6.245.197) TOLKIEN
(dldlatn77)
그러게요 어린 사람들 무시하면서 어린애들은 모를꺼다 라며 깝치시는 분들도 조선시대 선사시대... 역사 공부하면서 알게된거지 어짜피 우리가 배우는 역사에 200년 이상된 사건당시 살아있던 사람은 아무도없죠
어짜피 예전일 직접 격은사람은 그러려니 하면되고 그당시 세상에없었던 젊은이들은 배우면 되는겁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면 지금 살아있는사람 무시안할사람 한명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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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4.248.65) 육시월
(where_love)
실상 저정도 풍자쯤이야 길거리의 왠만한 사람도 다 하며 살았던 시절이건만...
영웅은 아니다. 그냥 도둑 한놈이 인질극을 벌이며 푸념을 했다. 정도로 끝.
삭제
(210.125.160.179) 카카오
(nangha)
그렇죠... 100 원을 훔치던 돈을 100 억을 꿀꺽 하던 죄질을 떠나 범죄는 범죄입니다... 다만 죄질이라는게 틀릴 뿐이죠... 어떤 도둑이 탈주를 해서 인질극을 벌이고 저런 소리를 하는것 자체가 좀 웃기네요...
2006-04-12삭제
(58.120.197.109) 시퐁
(mutsuki)
아직도 유전무죄 무전유죄인 세상...
2006-04-12삭제
(211.190.156.122) 세실렌짱
(sesilrs)
평생 산 곳이 '우리나라'뿐이라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 풍토는 '개인적인 문제' '개인적인 책임' '개인적인 의무'를 상당히 강조합니당 @ㅆ@~ '사회'에 부적응하거나 '사회'에 비판하거나 하는 건 '패배자','열등인간', '핑계만 일삼는 인간'등의 지탄을 받지용...근데 분명 '사회의 책임'이란 게 존재는 하니까용...예나지금이나 '왜 저런 사건이 일어났는가?'라는 관점이 적은 건 좀 아쉬운~
2006-04-12삭제
(222.99.201.253) vuswl
(djajtod)
저번에 tv에서 봤는데 노래 잘못 틀은걸로 알고들 있는데
제대로 틀어줬다고 합니다.
삭제
(211.226.127.97) doruco2k
(doruco)
아..오랜만에 기억이 나는군...어차피 힘없는자의 하소연일뿐...민중 1000명보다 정치인 1명의 힘이 더 힘있는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2006-04-12삭제
(211.204.154.46) 변종이누야샤
(tjdwls10201)
난 저때 애기 였는데...
영웅은 아니지만 참 가슴에 와닿는 말이 군요...
삭제
(125.57.205.212) Elkainel
(lkainl)
누가 도둑 아니랬습니까, 저 사건이 시사하는 바를 보자는 취지 아닙니까. 도대체 누가 지강헌 보고 영웅이랬다고. 이 사건에서 중요한건 지강헌이라는 인물 자체가 아닙니다 ㄱ-;;
카카오 // 저는 저것을 보고 웃기진 않더군요.
삭제
(211.247.124.76) Elkainel
(lkainl)
도둑이 뱉은 쓴소리가 사실 부정하기 힘들다는게 더욱 씁쓸해질뿐...
2006-04-12삭제
(211.247.124.76) beggaro
(beggaro)
윗글에 공감이네요.
2006-04-12삭제
(211.222.242.109) 모뎀
(happier159)
''홀리데이’를 들려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스피커를 통해 비지스의 홀리데이가 아닌 스쿨피온의 홀리데이 들려주고 홀리데이가 크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정확하게 비지스의 홀리데이를 틀어주었습니다
그당시 자료화면을 봤었습니다 -ㅁ-;
삭제
(211.195.208.149) 우헤헤헤헤
(lsh11220)
저도 대딩인데..아직도 정말 유전무죄 무전유죄네요...세상참...열심히 공부해서 다른나라로 이민가고 싶어요.
2006-04-12삭제
(222.108.157.172) 키크면나이들라
(solder1)
헐 88년이라.. 제가 초딩5학년때 일이군요... 얼핏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2006-04-12삭제
(221.158.77.142) 레보루루숀™
(okhj0409)
동영상 70억에 7년 주인공...전경환 전두환 동생이죠...
2006-04-12삭제
(59.19.75.218) diovyo
(diovyo)
옛날에 베스트 극장인가 어디서... 이사건 드라마식으로 만들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때 유오성이 지강헌 역이었나???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그때는 멋모르는 생각에도 죄수들이 불쌍해 보였는데... 물론 드라마의 의도였겠지만... 구할수 있으면 다시 보고 싶네요.
2006-04-12삭제
(211.169.152.147) 티모시좀먹어!
(sonja09)
유전공익 무전군대..쩝
2006-04-12삭제
(61.4.220.111) ☆리버스★
(chosung318)
전 이런거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에게는 일반인에게 적용하는 법보다 훨씬 강도높은 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돈 횡령하면 징역20년이라든지 노역을 시켜서 다 갚게 하던지 이렇게 안하면 정말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평생 날뛰는 시대가 계속될듯 합니다.
2006-04-12삭제
(210.111.82.101) 킹핀
(mistavip)
위로 두칸에 계시는 님...
그런 유전공익들이 모든 공익들을 엿먹인답니다ㅠ.ㅠ
삭제
(61.73.179.17) 네버크라이
(asebn)
우리나라에 엿같은 쓰레기도 많지만 몇안되는 저런 사람 때문에 우리나가 이정도라도 유지 하는게 아닌듯 합니다..어디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물론 국가 안녕과 국민 안정이라는 명목으로 숨기고 은폐시키는 거겠지만..
머 물론 국가나 억울한 소수나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모든 일에는 반듯이 댓가가 따른다는 것이죠..지금 당장 댓가가 없고 그걸 받게 되면 그 후에 언젠가는 그 보상에 대한 댓가는 찾아 오는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착하고 정의롭게 삽시다..
삭제
(221.165.95.63) 플라즈문
(plasma4316)
유전공익 무전군대 캐안습
2006-04-13삭제
(124.63.46.161) error™
(sigle)
제가 9살때... 뉴스에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때는 무슨일인지 알지도 못했는데... 20대가 넘어서야 알았다는...
그리고 보니.. 나도 참 나이 적잖게 먹었군..-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