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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9]스트레스

오한솔 |2006.04.19 23:56
조회 28 |추천 0

 

 

↑마우스오버

 

 

음, 이건 우리학원 옆에 있는 분수다.

많이 눈에 익은 사람도 있을듯;

시청앞 분수니까^^

 

이걸보면 중국에서 본 분수가 생각난다.

거기도 시청같은거였는데;

그래 시정부였으니까 시청이겠지.

 

 

하여튼 처음 이분수를 봤을때.

잠깐서서 그때를 회상했던 기억이 난다.

 

 

그날 갔다오는길에

분수에 발만 담그고 싶다고 다가갔다가.

스타킹만 축축히 젖었던 기억이.. 

 

 

뭔가 답답해서 들어가고 싶었는데.
젖는것만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난 저곳에 뛰어들어가버렸을지도 모른다

 

 

 

 

 

 

 

들어가지 못한 난,

그로인해 다시끔 스트레스를 받았다.

짜증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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