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1학년때 담임이 출산휴가 간 사이 임시교사한테 따귀맞았어요...
이유는 잘 생각이 안나지만 떠들었다고였어요..
근데 그때 제 성격이 정말 소심하고 얌전해서 애들(내뒤에 앉아있던 년놈들ㅡㅡ^ 누군지 기억나면 테러한다^^;)한테 괴롭힘당하는 성격이였거든요..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때 할머니랑 살고 학교도 잘안나오고 그런애가 있었는데.. 무슨일이지 기억안나지만 걔가 교실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남자담임이 달려가듯 뛰어가서 발로 가슴을 차셔 여자애가 거의 붕떠서 넘어졌는데 일으켜세워서 막 때린기억도 있어요..
그리고 제친구도 그렇게 맡은적 있고요 그것도 초등학교 2학년 3학년때요...
지금까지 이런생각 안했는데 이번 동영상보고 느낀게
내가 애낳으면 학교에 담임한테 조금이라도 신경써줘야 내애가 저런꼴 안당했구나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제 기억속에 맞은애도 그렇고 제 친구도 그렇고
부모님이 살기어려워서 자식들한테 신경쓰거나 그러지 못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