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림에 대한 건 개그맨 신동엽과 모델 이소라의 실제 이야기라 유명한 거 아시죠?^_^ 신동엽은 자신의 큰형이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인이라 자신의 가족모두 수화를 잘한다는 사실을 방송에서 가끔씩 얘기를 했었죠. 신동엽과 이소라가 서로 사귀고 있었을때 였습니다.. 하루는 이소라가 그의 집으로 초대를 받아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었지만 유독 그의 형과는 대화를 할수가 없었죠. 얼마 후, 방송을 마치고 돌아온 신동엽은 자신의 집에있는 이소라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수화라곤 아무것도 모르던 이소라가 자신의 형과 함께 서툴지만 수화로 웃으며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본것이죠.. 이 얘기를 전해들은 광수생각의 박광수씨가 내용을 조금 바꿔 신문에 개재되면서 더욱 감동을 주는 그림이 된것입니다.. 지금은 헤어져서 참 안타깝지만 ^-^ㆀ 제가 아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용 +_+;; 이글을 보는 모든사람들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