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탄의 한비에서는 7년 전부터 야간 벼룩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주둔 미군 부대에서 나온 군수품, 집안의 필요없는 물건, 직접 만든 액세서리등 헌것, 새것
가리지않고 다양한 물건이 판매되고 있답니다.
미리 신청하면 일반인도 점포를 벌일 수 있습니다.
정가가 붙어 있는것도 있으나 정가와 상관없이 물건값을 깎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벼룩시장이 벌어지는 곳곳에는 한국의 포장마차 비슷한곳이 있어 간단한 먹거리도 판매되
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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