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저가 악세사리에 사용되는 은은 신주라는 금속에 도금을 한것이 대부분이라고 보아야한다.
여기에 쓰이는 도금제는 니켈이 다량 함유되어 알레르기를 유발 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좋다
인체에 제일 좋은 은(sliver)은 도금이 되지 않은 순은이 좋다. 그러나 몸에 착용했을때는 이상이 없지만, 보관할때 신경을 써야 한다. 산소와 결합하여 색이 변하기 때문이다.
세척제를 쓰면 원상되지만 번거롭다. 그래서 보관할때는 랩을 씌워 놓는것이 제일 좋다.
이런부분을 보완한것이 스터링실버에 로듐도금을 한제품이다.
흔히 티파니 실버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이는 티피니제품은 거의 100% 여기에 해당되고 그만큼 가격은 비싸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소재의 까다로움으로 소비자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듐이란 백금족의 하나로써 귀금속 도금에 주로 사용 한다.
스터링 실버에도 로듐으로 도금한제품과 하지 않은 제품이 있다.
가끔 14K 화이트 골드를 착용했을때 가려움증을 느끼며 문의 해오는 손님이 있다.
이런 경우엔 물론 로듐하기 전에 니켈도금을 먼저 하는경우가 있는데.이것은 금속을 더 반짝이게 하기위해서이다.
내 피부가 아주 민감성 이라면 화이트 골드보다는 엘로우 골드를 착용하는것이좋고.
도금되지 않은 스터링 실버나 ,순은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