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총기사고는
조작된 것임을 유족들이 증명할 것입니다.
국방부 수사기관, 재판부의 행포가 무엇인지를 규명시키겠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어려운 싸움이므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전쟁에서 싸우지않고 이기는 방법으로 진실을 밝히겠읍니다.
1. 총기와 수류탄에 대해
K1 총기가 범행총기라는 입증단서가 없음
: 목격자도 없고 , 잠정지문도 없고 ,
수사발표대로 후방초소에 놓고 내려왔다면 사고 후 내무반 통로로 갖고 내려온 사람도 미발견되고
조정간이 연발인데 총탄흔이나 총상으로 볼때 연발도 아님.
KG14 세열 수류탄은 80년대 부터 보급된 무기로 한국화약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중량 260gr 쇠구슬이 1만 - 2만가량 내장되있음.
탄창과 총에서 잠정지문이 없는 점.
* 의혹점
사용탄창이 2개인데 1개만 잠정지문 의뢰 됨.
수류탄 지환통과 테이프도 잠정지문이 있는데 의뢰하지 않은점
3. 범인 조작성에 대해
사고시간이 05.6.19일 02:00경 전 후 인데 02:30분경으로 조작발표 한것은 교대근무시간에 맞춘
것으로 수사내용이 조작임을 입증하는 단서 임. (초병근무자나 상황실근무자는 알수 있는 사실임)
사고동기,사고경위가 조작된 점. 범행시간상 2인이상의 범행인 점.
확인 총격을 가하는 잔혹성이 있는 범행 인 점.
4. 생존 소대원의 동조에 대해
국방부조작에 동조한 최소 1-5명들에 의해 사고를 조작 한 것임을 유족들은 입증 증거와
자료로 밝히겠읍니다.
사고당시 전,후방 초병들의 경계와 대응방법, 상황실 이인성 중위의 행동과 조치에 의혹점과 사고 후 긴급 후송이 필요함에도 고의적 후송지연에 대해 의혹점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 하는 중입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날까지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고인들의 명복과 유족들의 슬픔을 머라숙여 위로드리면서
가시나무새가 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