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마을에 토끼가 거북이한테 도전을 했어요.
그런데 토끼가 먼저 저 멀리 갔어요.
그러자마자 저 나무 밑에 돌이 있지 머예요.
토끼는 바위밑에서 소리쳤어요.
거북이가 안 오겠지
토끼는 바위 밑에서 자버렸어요.
자자 마자 거북이가 깜짝 놀랐어요.
``어이쿠,``
거북이가 마지막으로 도착지점에 왔어요.
토끼는 일어나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토끼는 거북이한테 사과했어요.
``거북아. 미안해. 나만 빠른 줄 알았어.``
``아니, 내가 토끼를 깨울걸 ,미안해``
토끼와 거북이는 집에 가서 사이좋게 커피를 나눠 먹었어요.
철용이가 새롭게 구성한 토끼와 거북이...
엄마가 마시는 커피가 그렇게 맛있어보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