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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se Hazel Eyes

김혜인 |2006.04.24 17:44
조회 34 |추천 1

어제의 일처럼 느껴지네요...

당신이 나의 일부였던 것을 말이죠...

난 당당하게 서있곤 했어요...

당신의 팔이 날 꽉 안으면♥

모든게 좋게만 느껴졌고♥
잘못된 일은 없을 것처럼 단단했는데♥

이제는 숨을 쉴 수가 없네요..

잠을 잘 수도 없어요...

그저 겨우 삶을 이어갈 뿐이죠...

내가 여기 있어요....

다시 한번♥ 난 갈기갈기 찢어졌죠...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하는 척 할 수도 없어요..

당신은 나를 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슴 깊은 곳이 산산이 부서졌어요...

그러나 당신은 내가 흘리는 눈물을 보지 않으려고 할겁니다♥

내 갈색 눈 속에서 흘린...

당신에게 모든걸 말해줬죠..♥

내 마음을 열어두고 당신이 내 마음 속에 들어오도록 맞이했죠..

당신은 내 삶에서 딱 한번 나를 기쁘게 한 사람이에요..♥

이제 나에게 남겨진 것은.. 바로 거짓뿐이죠...♥

그래서 내 가슴은 산산이 조각났죠..

왜냐면 난 숨을 쉴수가 없고... 잠을 잘수도 없고...♥

그저 겨우 삶을 이어갈 뿐이기 때문이죠 ...♥

내가 여기 있어요.. 다시한번...♥

난 갈기갈기 찢어졌죠...

부정 할수 없고... 부정하는 척 할수도 없어요...♥

당신은 나를 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슴 깊은 곳이 산산이 부서졌어요...♥

그러나 당신은 내가 흘리는 눈물을 보지 않으려고 할겁니다♥

내 갈색 눈 속에서 흘린....

날 받아들였다가 버리는군요..♥

당신을 미워하기에,내 자신을 탓하고 있어요..♥

이제 당신을 보는 것만으로도 난 죽을것 같아요..♥

이제 울지않아요... 겉으로는 더이상...♥

더이상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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