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처럼 느껴지네요...
당신이 나의 일부였던 것을 말이죠...
난 당당하게 서있곤 했어요...
당신의 팔이 날 꽉 안으면♥
모든게 좋게만 느껴졌고♥
잘못된 일은 없을 것처럼 단단했는데♥
이제는 숨을 쉴 수가 없네요..
잠을 잘 수도 없어요...
그저 겨우 삶을 이어갈 뿐이죠...
내가 여기 있어요....
다시 한번♥ 난 갈기갈기 찢어졌죠...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하는 척 할 수도 없어요..
당신은 나를 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슴 깊은 곳이 산산이 부서졌어요...
그러나 당신은 내가 흘리는 눈물을 보지 않으려고 할겁니다♥
내 갈색 눈 속에서 흘린...
당신에게 모든걸 말해줬죠..♥
내 마음을 열어두고 당신이 내 마음 속에 들어오도록 맞이했죠..
당신은 내 삶에서 딱 한번 나를 기쁘게 한 사람이에요..♥
이제 나에게 남겨진 것은.. 바로 거짓뿐이죠...♥
그래서 내 가슴은 산산이 조각났죠..
왜냐면 난 숨을 쉴수가 없고... 잠을 잘수도 없고...♥
그저 겨우 삶을 이어갈 뿐이기 때문이죠 ...♥
내가 여기 있어요.. 다시한번...♥
난 갈기갈기 찢어졌죠...
부정 할수 없고... 부정하는 척 할수도 없어요...♥
당신은 나를 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슴 깊은 곳이 산산이 부서졌어요...♥
그러나 당신은 내가 흘리는 눈물을 보지 않으려고 할겁니다♥
내 갈색 눈 속에서 흘린....
날 받아들였다가 버리는군요..♥
당신을 미워하기에,내 자신을 탓하고 있어요..♥
이제 당신을 보는 것만으로도 난 죽을것 같아요..♥
이제 울지않아요... 겉으로는 더이상...♥
더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