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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과 건강.

유재호 |2006.04.24 23:55
조회 77 |추천 0

물은 노페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세탁 및 해독 기능으로 ,

우리 몸의 수분이 충분할때 풍부한 혈액량 은 유해 물질 을

체외로 쉽게 배출 하여 준다

 

물은 땀을 통한 체온조절 과 피부보호 역활도 해주며 ,

건조한 기후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 , 체온조절 및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주고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기도 한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은 수분이 몸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나이가 들어가면 충추신경의 지각정도가 낮아지고,신장의 기능이 약화,혈액의 노폐물이 많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특히 고령자 는 목이 마르지 않아도 수시로 물을 마셔야 한다.

 

의료계,체육계 전문가들은

인체 의 하루 수분 소비량은 3.1리터 정도이며, 이중 1.7리터는 자동 적으로 재흡수 되지만 부족한 1.4리터 정도의 수분은 물을 마셔야 한다고 주장하며,하루 권장 양의 수분 섭취는 2리터 정도라고 권장한다.

 

또한 식사 와 물은 분리 하는 것이 좋다.

즉 식사전 에는 물을 마시지 말고,식사중 에서도 왠만하면 물을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

이유는 식사전,중,직후에 마시는 물은 위속의 소화효소 나 위산,

침을 희석 시키기 때문이다.또한 식사중 물을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배를 이용한 깊은 호흡을 못하게 되어 혈액순환 에도 나쁘다.

 

식사후 20분후 물을 마셔주는 것이 건강한 습관이다.

 

"건강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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