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할수록 분하디 분해서 이렇게 하소연 하고자 주절 거립니다...
너무나 답답하네여...어디 대나무 숲가서 고래고래 소리 질르고 싶은 심정이거든요...
결혼전에 임신을 해서 우역곡절 끝에 애를 낳았습니다 애를 낳기까지의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문제가 아니라....여기까지 믿고 끌고온 제탓이 큰거지여...
결혼식 문제로 남편과 다투면서...늘 둘만의 문제로 싸우다..결국 오만가지 예기로 더더욱 상처를 주더군요 저도 안지는 성격인지라...ㅡ.ㅡ 즉 제가 못살겠단 이유중 하나는
늘싸우면 친정엄마 들먹거리며 이래서 서운하다는 등....가만 히 있는 장모는 왜 들먹거립답니까..??
제가 출산후 병원에 있을때...형님 이랑 시어머니가 오셨더라고요...물론 친정엄마가 계셨고요..
워낙에 조용 하신지라 인사하고 별말이 없기에~ 그냥 앉아계셨죠...
그렇게 있다 가실적에 나와서 배웅 안했다고,,,,속닥속닥 했겠죠.... 그리고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냐....뒤에서 욕했겠죠 안바도 비디옵니다....
병원에 장모님 모시러 울집에 가서 모시고 오던중에 신랑이 집 예기를 했답니다
또 아직 집 안구해주셔서 가을에 집 해준다며....언덕쪽에 있는 집 가리키면 저희 부모님이 저거 얻어 주십답니다... 라고 말을 했데여.... 엄마딴엔 언덕 에 있는 집 겨울에 미끄럽자나여...그런것도 있고
언덕에 있는 집이 얼마나 안팔리면 아직도 분양 중이 냐고....제생각 해서 나안힘들게
회사다닐수있게 편한쪽으로 하라고 했다고....그것가지고 트집을 잡네여....ㄱㅏ끔 말이 앞뒤가 안맞는 다는둥.... 병원에 있을때...친정엄마가 애아빠 퇴근 해서 올때까지 애봤습니다....
하루종이 애보는 게 쉬운거 아니잖습니까..? 애보기가 힘든 건데.... 애아빠 오고 자네가 애보라고 힘들다고 자네 애볼줄 안다며...그런소리 했다고 할머니가 되서 그런소리가 할소리냐고
들먹거릴길래.....저도 시어머니 예길 막 했지여...
자기부모 들먹거리는데 가만히 있을 여자가 어디있습니까..??? 장모가 머 그렇게 만만 하게 보지않고서야 어디 끄따고로 행동 하는 지....제가 따지면 그런 소리도 못하냐면서 그렇다고 욕을 했냐?
이런식이더군요....욕을 했건 안했건.....
니그런 자체가 싫다고.....저보고 니도 욕하잖아 이러내여...전 제가먼저 그런 소린 안합니다...
언제부터 엄마 챙겼냐고...그래요 저 사실.....저런인간 만나려고 친정엄마께 상처주고 저런거 믿고 애도 낳았고....살아보려고 친정엄마와 애아빠 사이에서 중간 역활 하느라....무지 힘들었죠,,
이젠 그럴필요도 없고 저도 친정엄마좀 챙겨야 하기에~더더욱 엄마편을 들었죠...당연 내 부모이지만..
연예 시절에 지랄 같은 성질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 데.....왜 그때 그걸 그냥 넘겼는 지
특별히 잘난 것도 인물이 좋은것도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성격좋은 것도아니고...
사람이 그래도 심성은 착하다 생각 하고 여태 봐줬더니....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그래서 너랑 안산다고 했습니다....정말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아이는 어리지만...
전.....이시대에 맘고생에다가...애때문에 평생을 고달프게 살고 싶지 않을뿐더러......
신랑이라고 맘 넓은 것도 아니고....철든것도 아니고....믿을 만한 구석이 없네여....
한참을 전화로 싸우다.... 전 지금 친정집에서 거주 하는 상태입니다....아직집이 없어서..
왔더군요.....장모님이랑 예기좀 해봐야 겠답니다.....
저희엄마 아주 괴씸하게 생각 하십니다....물론 처음부터 썩 맘에 든 구석 없다고 반대좀 했지만..
제가 좋아서 상처 줘가면서 바득우겨서 어쩔수 없이 엄마도 포기했거든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면서..
집으로 와서 조용히 싸우다.....애아빠가 넌 나를 좃같이 본다 네여.....
장모 있는 데서....그래서 저도...너도 나 성기같이 보잖아..니가그딴식 인데...내가 널 우러러 볼거같냐고..
글고 너 입 조심히 어디 어른있는 데 싸가찌없게..... 진짜가정교육 잘 못받은 티가 나더군요~
그러다 "장모님 그게 그렇게 서운 하십니까..??
이러대요....
제가 엄마 엄마도 말좀해... 기가막힌지 입을 열더군요.... 자네 도데체 내가 머 어쨌다고...
날 들먹거리냐고..... 자네한테 시른 소릴 한적 있냐는 둥... 저희엄마 아빠란 사람 잘못만나
고생에다가 술주정에 폭력...사느 게 말이 아니였죠.....지금은 집을 떠난 상태 여서 저만 바라보고사십니다... 지금 애아빠 보면 내아빠와 똑같은 면이 있습니다...자츰 더심해지겠죠....
친정엄마가 눅 아빠도 걸핍하면 장모 들먹거린다는 둥....서로 이간질 시켜서 싸우게 만든 다고...
엄마의고달픈 과거예기에 전 눈물을 흘렸죠 한없이 너무 나 죄송하고....
친정 엄마 상처 줄라고 저런인간을 만난것이 너무나 후화스럽고 죽을 때까지 친정엄마 께
죄송스럽습니다.....
대략 20분 넘게 말을 햇습니다....갈게요 하고 가더니.....지엄마 데려 오데여....
진자 어이 없었습니다.....다짜고자 가서 제가 살기 싫다고 했다네여..그러면서 친정엄마가 한예기 그대로 다 일러 받쳤고요....
지도 이렇게 일른건 처음 이라네여..기가막힘니다...
저 불러 앉치더니 왜 살기싫냐고 이제와서 애도 낳고...
저 그래서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 둘이 싸우느 데 툭 하면 장모예기 꺼네서 이렇고 저렇고 한다고
저 그거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 합니다.....그리고 싸우는 것도 지겹다고....
저희엄마가 한예기 꺼내면서 친정엄마 한테 따지더군요....예들 둘이 안사는 거 원하냐고..
애들이 잘못하면 따끔 하게 혼내서 그러지말라고 해야 하지 않냐네요..... 저희엄마 기가막혀서 말을 안하더군요....왜 부치겨서 안살게끔 만드냐고 그렇게 말을 하는 데...
저희엄마와 반대로 말빨은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여기서 끝내면 저한테 애 줄꺼 같냐고 데리고 간이상 이애는 불쌍하게 고아원에 갖다준다네여..
자기네 씨앗을 그렇게 할까요 과연..?? 시어머니는 절대 못키웁답니다...
그게 할소리입니까..???
저보고 니들 둘이 좋아서 애낳은거 아니냐고..
맞아여 좋았으니까 애를 만들었겠죠.....이럴 꺼면 서 애를 왜 낳았냐고.... 머 제가 혼자 만들었습니까../? 애 눈에 안밟힐꺼 같냐고 당연 눈 에 밟히지요 내가 낳은 자식인데
그 그지같은 성질때문에 헤어지려고 했는 데.....잘한다고 잡아서 낳았다고...잘하겠다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 하냐고....저 친정엄마같은 인생 살고 싶지 않다고....
애아빠네 엤날에 잘살았던 예기가 이상항에 맞는말도 아닌데 그예기 꺼내에여 지금도 잘살았음
저 며느리 로 안들였다고 머 저는 마찬가지로 저희집 잘살았으면 저리 보잘거 없는 인간 안 만났습니다... 그리 오냐오냐 키워나서 아들 한테 대접받지 못하면서 그래도 아들이라고 두둔 한다는 게 웃기군요... 아들 가진유세 떠십니까... 저같은 저런 아들 내세울꺼 없는 아들 두둔 안하고싶습니다..
글고 성격 알고 좋아한거 아니냐거 그래서 몸주고 그런거 아니냐네여...역시 여자인게 죄인듯싶습니다.. 시엄머니 딸도 다 사고쳐서 갔으면서 좋아서 몸 준거면 시엄마딸도 좋아서 몸준거랑
같은거 아닙니까.?? 왜 그건 모르십니까//??
오죽 했음 제가 안산다는 예길 합니까..??/ 이러고 사는 니 일찌감치 서로 갈길 가는 게 올은 선택 이라 생각 합니다...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여..??
아들보거 성격 좀 고치라고 혼내더군여....장모님께 잘못 했다 빌라 하고요....
그리고 친정엄마께 말을 올렸다 낮쳤다.. 장난 하네여...
같이 모시고 살겟다는 사람이 걸핍 하면 말꺼내냐고 어떻게 일이 해결 되던간에 친정엄마 안모시고 살꺼라고... 저희 엄마도 싫다네여....당연 싫지여 저따구로 하는 데 사위가 이뻐보이겠습니까...??
저희엄마 똑같은 사람 되기싫어 대꾸도 안했습니다...애때문에 살게되도 똑같이 따지다 더우수울거 같아서 암마도 안했답니다...저희엄마 그런사람입니다...천성이 착해서 악독하지못한게 죄인듯싶네여
시어머니가 다신 그러지 말라네여.... 그래여 저 다른거 다필요없고 애생각 해서 한번 만 더 참아 보려고요... 애때문에 여태 이지경에 이꼴이지만 마지막으로 애때문에 바보같이 한번 더참아보고 살다 정말 아니다 싶을때 과감히 그만 두려고요.....ㅈㅓ보다 저희엄마가 상처받고 속상해해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눈물만나네여 아버지란사람때문에 고생했는 데..이젠 사위하나 잘못드려 맘 편히 살지못하게 한것이 다 제탓이지여.... 맘편하게 호강 시켜 드리고 싶었고 사위 잘만나 사위 잘만났다고 예기할수 있도록 좋은 사람 만날려고 했는 데....오ㅔ이리 복이 없는 지여 ㅠ.ㅠ
엄마 죄송합니다 죽을때까지 저 엄마한테 상처드린거 다목갚 지만....
저 엄마 한테 잘할께요.....
전 그렇다치고 저희엄마 한테 그렇게 대하거 두고두고 담아두겠습니다...
꼭 친정 엄마 있는 데서 절 혼내셔야 했나여.???
그리고 애아빠 됐음 철들어라...인간아
내가 널 아직도 좋아하는 지 아냐....단순히 애 때문에 한번 더 참는 다...
그지랄 로 니네엄마 데려와 울엄마 가슴에 못박았지.....어디 두고 보자..그래...
진짜 대단 하십니다....나중에 이혼한다하면...더 들고 난리 치시겟죠...
애 때문에 또한번 무너지네여 ....
많은 예기가 있었지만.... 어처구니 없어서 생각 난 예기만 적었습니다...
나중에 또싸우면....지엄마 가 물어 보는 거에 친정 엄마가 ㄷㅐ구도 안했다고...
그말 또 나오겠죠..
너무나 황당 하네여 지금도.....
제 넑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