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커피를 치즈와 함께 먹으면 위벽이 보호된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위산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손상시키고 피부를 거칠게 한다.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커피, 건강에도 좋게 마시는 방법이 있다. 커피를 마실 때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으면 치즈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지방이 위벽을 보호하고 치즈의 비타민 A는 팽팽한 피부 유지를 도와 준다.
32. 매운 카레에는 날계란을 푼다
너무 매워서 먹을 수 없을 정도인 카레는 1인분에 1개꼴로 계란을 풀어 넣으면 매운맛이 완화된다. 계란을 넣음으로서 영양가도 높아진다. 물론 카레맛 자체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
33 냉장고에 넣지 않아야 좋은 음식
- 바나나: 맛이 변한다.
- 빵: 맛이 변한다. 냉장실보다는 냉동실에 넣는다
- 마요네즈: 9C 이하에서는 내용물이 분리되기 쉽고 또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무더위가 아니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당근, 죽순, 두부: 수분이 얼어서 맛이 떨어 진다.
- 통조림: 장기간 보존을 고려하여 만들어 졌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단 개봉한 것은 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한다.
34. 마시다 남은 맥주 활용법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의 더러운 때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냉장고안을 닦는데도 좋다. 맥주에 적신 행주로 냉장고안을 닦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 없애준다. 화초잎에 낀 먼지를 맥주로 닦아주면 윤기가 나고 잎도 훨씬 싱싱해 진다. 남은 맥주가 든 병이나 캔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 탈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얼굴 화장을 닦아내는 데 쓰면 좋다.
35. 녹차가 무좀, 기저귀 발진을 진정 시킨다.
차 찌꺼기를 주전자에 넣고 아주 진하게 끊인 물에 발을 담그면 가벼운 무좀은 어렵지 않게 가라앉고 피부도 훨씬 좋아짐을 느낄수 있다. 이는 찻 잎이 살균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일주일에 두 세 차례 한달 정도 해 준다. 이물은 귀저귀로 인해 짓물은 아기 엉덩이의 부기를 빼고 아물게 하는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가제에 녹차끊인물을 묻혀 엉덩이를 살살 주물러 주면 된다.
36. 두부의 물 빼려면
두부의 물을 빼려면 조리하기 4시간 전에 체에 행주를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 두거나 신문지를 두껍게 접고 구 위에 요리용 종이를 몇장 깐 다음 두부를 올려 놓으면 된다.
37. 냉장고 냄새 심할 때
냉장고 냄새가 심할때는 당근과 사과를 녹즙기에 갈아서 마시고 그 찌꺼기를 우유팩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샐러드도 추가하면 좋다.
38. 벌꿀은 냉동칸에 넣어두면 굳지 않는다
벌꿀은 오래 두면 색이 희어지거나 당분이 밑으로 쏠려서 맛이 떨어진다. 이런 현상을 막으려면 플라스틱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이 최고, 딱딱해지지 않으며 오히려 물에 잘 풀린다.
39. 붉은 포도주 뉘어서 보관
포도주 병은 뉘어서 보관하면 좋다. 포도주 마개는 대부분 코르크로 되어 있는데 코르코는 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포도주 병을 세워두면 마개가 수축해 틈이 벌어지고 공기가 30배 정도 더 흡수 된다. 이때 흡수된 공기중의 산소가 포도주를 산화시켜 술맛이 시어진다. 때로는 외부의 균에 의해 부패되기도 한다.
40. 빻은 마늘 보관할 때
마늘을 빻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색깔이 변하고 신선해 보이지도 않는다. 이때 마늘을 빻아 설탕을 뿌려 두면 색깔도 변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
41. 녹아 붙은 사탕 떼려면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주머니에 넣어서 녹아버릴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무즙을 헝겁에 적시거나 무 자른 단면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42. 지단 얇게 부치려면
달걀지단을 얇게 부치려면 녹말가루를 조금 넣어 잘 섞는다. 이렇게 하면 부칠 때 얇게 펴져서 찢어지지 않고 깨끗하게 부칠 수있다.
43. 파인애플 보관할 때
파인애플은 위쪽이 아닌 아랫부분의 당도가 2-3도 높기 때문에 파인애플을 보관할 때
거꾸로 세워 놓으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단맛이 고르다.
44. 라면에 포도주를 넣으면
라면을 끓인 후 포도주 서너 방울을 떨어뜨려 보자. 라면의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향기로운 프랑스식 라면이 된다.
45. 달걀말이에 마요네즈를
달걀말이를 부드럽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넣어본다. 달걀에 마요네즈를 섞고 버섯. 파. 소금. 후훗가루를 넣어 팬에 부치면 맛이 부드럽고 입 속에서 살살녹는다.
46.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약을 뿌리지 않고 정원의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 주먹 뿌려주면 말라 죽는다.
47. 김 빠진 맥주 마실 때
맥주가 김이 빠져 맛을 잃을 경우에는 바닥이 넓은 컵에 차계 냉장 보관한 소주를 조금 부은 후 그위에 김빠진 맥주를 부으면 맛이 되살아 난다.
48. 양념통에 쌀알 넣어두면 습기 흡수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막힌다. 이럴 때 쌀알을 몇개 통안에 넣어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해 솔솔 잘 뿌려진다.
49. 냄비에서 냄새 날 때
냄비를 씻었는데도 계속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냄비에 맑은 물을 담고 사과 껍질을 넣어 끊인다. 이상한 냄새는 사라지고 향긋한 냄새만 남는다.
50.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조림을 할 때 생선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알뜰히 할 수있다.
51. 굳은 치즈로 멋진 치즈볼을
딱딱하게 굳은 치즈를 어떻게 처리할까. 치즈를 강판에 갈아 가루치즈로 만들 수도 있지만, 밀페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3일 두었다가, 한 입 크기로 뭉쳐 파슬리나 잘게 부순 땅통을 묻히면 멋진 치즈볼이 된다. 양주 안주로는 일품이다.
52. 탄밥 냄새는 밥 위에 숯 놓고 뚜껑 닫아 제거
솥에서 밥이 타게 되면 탄 냄새가 밥 전체에 퍼지게 된다. 이럴때는 깨끗한 종이 한 장을 밥 위에 올려 놓은 다음 거기에 숯 한덩이를 얹어 놓고 얼마동안 솥뚜껑을 닫아 두면 탄 냄새가 가신다.
53. 뻣뻣한 건포도 물 뿌린 후 전자 레인지에 데우면 연해져
건포도를 오래 놓아 두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54. 요리한 후 남은 밀가루 설거지 할 때 이용을
요리하고 남은 밀가루는 설거지 할 때 이용하면 좋다. 수세미에 적당량을 묻혀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 진다. 특히 붉은 김치자국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55. 모과차 건더기 잽 만들땐 서서히 졸여야
겨울철에 많이 마시는 모과차의 건더기는 버리지 말고 잼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우선 건더기를 잘게 썰어 푹 삶은 다음 약한 불로 졸여 설탕을 넣고 수저로 저으면서 서서히 졸이면 된다. 여기에 소금을 알맞게 넣어주면 모과의 신맛과 단맛이 살아나 맛있는 잼이된다.
56. 뚝배기 오래 시용하려면
뚝배기 만큼 잘 깨지는 그릇은 없다. 새로 사온 뚝배기를 오래도록 사용하려면 밑바닥에 식용유를 흠뻑바르고 나서 기름이 거의 말랐다 싶을 때 뚝배기에 물을 4분의 3쯤 붓고 약한 불로 5분 정도 끓이다가 센불로 팔팔 끓인다. 이렇게 하면 뚝배기가 불 위에서 깨질 염려가 없다.
57. 시든 시금치 찬물에 담갔다 그늘에 두면 싱싱해져
시금치는 구입한지 이틀만 지나도 잎이 시들 시들 해진다. 이런 시금치 뿌리에 열십자형으로 칼자국을 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싱싱한 시금치를 맛볼수 있다.
58. 시든 야채 싱싱하게 만드는법
냉장고에 보관하다 시든 야채는 설탕과 식초를 조금씩 넣은 찬물에 10-15분 정도 담가 둔다 그러면 싱싱한 야채로 되살아 난다.
59.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 간장을 맛있게 먹으려면 집 간장 1말에 검은 콩 1되, 북어3마리를 약간의 물과 함께 끊인 후 검은 콩과 북어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역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서 식혀 먹는다.
60. 표고버섯 보관법
표고버섯은 기둥을 위로 보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속에 들어있는 포자가 떨어져 버섯의 우산이 검게 변한다. 또한 금방 상하기 때문에 밀폐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61. 보리차에 소금 넣으면
보리차를 끓일 때 보리를 넣은 다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물에 담가 식힌다.
62. 감자싹 나지 않게 하려면
감자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 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할 수있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에 감자의 발육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63.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수제비 반죽을 만들때 레몬즙을 한 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 수 있다.
64. 기름에서 씻어낼 때 설탕 쓰면 말끔
겨울 철에 난방기구 등을 손질하다보면 손에 기름이 묻는 일이 많다.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손에 설탕을 약간 묻힌 뒤 비비면 때가 깜쪽 같이 빠지게 된다. 또 기름때와 별도로 기름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귤 껍질이나 찻잎을 손에 문지르면서 씻으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65. 냉장고 냄새, 김빠진 맥주를...
먹다 남은 맥주를 잘 뒸다가 행주에 적셔 냉장고안을 닦으면 더러움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66. 껌으로 인주찌꺼기를...
도장을 오래 쓰면 글자 획 사이에 인주가 끼어 도장을 찍어도 글자가 잘 보이지 안 보인다. 이럴 때 껌으로 도장을 누른 뒤 빼면 인주 찌꺼기가 깨끗이 제거된다.
67. 마시다 남은 맥주 활용하기
집에서 손님을 치를 때 마시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그냥 버리지 말고 요긴하게 사용해 보자. 맥주는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의 더러운 때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김이 빠진 맥주라도 상관없다. 또 냉장고 안을 닦는데도 안성맞춤. 맥주로 적신 행주로 냉장고 안을 닦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 없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화분의 잎에 낀 먼지를 닦을 때도 맥주가 좋다. 윤기가 나면서 잎사귀도 훨씬 싱싱해 진다.
68. 굴 씻을 때 무즙을
굴을 씻을 때 물로만 씻으면 싱거워 진다. 이럴때는 용기의 1/3정도 만큼 무즙을 담고 거기에 굴을 넣고 가볍게 씻어낸 다음 굴을 꺼내 옅은 수금물에 다시 한번 흔들어 씻는다.
69. 석쇠에 식초 바르고 생선 구우면 눌러 붙지 않아
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 붙어 생선이 볼품없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석쇠에 식초를 바르고 구우면 신기하게도 생선이 눌러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러 붙지 않는다.
70. 밀가루 냉장실 두면 반죽 쉬워
밀가루를 반죽하고 주무르고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데다 손목도 아프다.
힘들이지 않고 보다 쉽게 밀가루 반죽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먼저 밀가루에 물을 알맞게 붓고 10분 정도 약하게 반죽한 뒤 적당하게 덩어리로 만든 다음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실에 20분 가량 멸치와 콩가루를 섞어 반죽에 넣으면 영양가가 높아지고 맛도 좋아진다.
71. 만두피 터지지 않게 하려면
만두를 삷다보면 껍질이 터지면서 속이 빠져나오기 일쑤다 그러면 모양도 볼품 없어지고 먹기도 불편해 진다. 만두피가 터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달걀과 참기름을 활용하는게 효과적이다. 밀가루를 반죽할 때 5인분을 기준으로 달걀 2개와 차믹름 1찻숟가락을 섞어 넣는다.
72. 잡채 당면 불지 않게 하려면
당면을 삷은뒤 곧바로 찬물에 헹궈 소쿠리에 담고 물기를 뺀다음 기름을 발라두거나 프라이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달달 볶아야 한다. 그리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물기가 흉건해지기 쉬우므로 야채를 볶을 때 미리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것도 잡채를 맛있게 만드는 요령
73. 돼지고기 먹을 땐 김치가 필수
항암작용을 한다는 파, 마늘, 표고버섯 등을 섞어 놓은 것보다 김치하나가 더 큰 발암 가능성을 줄인다 즉 돼지고기를 먹을 땐 김치를 반드시 곁들여야 암을 예방할 수 있고 이것은 햄이나 소시지를 먹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74. 튀김 고기요리에 남은 맥주 활용
남긴 맥주를 페트병에 담아 보관하여 요리에 맥주를 넣으면 조리과정에서 알올성분은 날아가고 맛과 향만 남게 된다. 특히 맥주는 튀김이나 고기요리에 찰떡궁함이다.
75. 남은 밀가루 반죽은
요리하다 밀가루 반죽이 남았다면 반죽에 미지근한 물을 더 부은 다음 세제 대신 사용한다 기름때가 잘 빠진다.
76. 불린콩 필요할 땐
불린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77. 설탕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설탕을 믹서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하얀 가루로 변하고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78. 소시지 잘 볶으려면
소시지를 볶을 때 겉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소시지를 뜨거운 물에 몇 초 동안 담갔다 건져서 밀가루를 약간 뿌린 다음 조리한다 소시지에 포크로 미리 작은 구멍을 뚫어 두어도 된다.
79. 통조림 고르는법
깡통의 표면이 녹슬었거나 찌그러진 것은 속에 공기가 들어가 상한 것이다. 통조림은 깡통의 뚜껑과 아래쪽이 약간 들어간 것을 골라야 한다.
80. 김치를 시지 않게 하는 방법
김치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거나 계란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으면 김치가 시어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다. 또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반나절 정도만 넣어두면 김치맛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신맛을 없앨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