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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임 골롬바

서병규 |2006.04.26 12:24
조회 36 |추천 0


 

기해박해 서소문밖(서울이지?)  참수치명 동정(효주 9월 3일. 효임 9월 26일)

 

아 두분이 자매신가부다..

 

김영경 수사님이...상미씨한테...효임골롬바라는...세례명을 주고 싶으셨다...

 

결국...엘리사벳으로...영세를...받았지만...

 

김영경 수사님은...순교자 집안에서 태어나셨다...(오늘은 너무 머리가 아프다...)

 

머리야 너는 왜 아프냐???

 

씨를 끊지 않으려고...일부러...벼랑에서...떨어뜨리셨다고 했다...

 

김교...아이..적어놨는데...

 

수사님은...작은 시골 공소에...신부님이 되고 싶으셨단다...

 

그런데...아마 엄마가....반대하셨지...

 

집안에...신부님....수녀님이 많으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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