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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사람들...

강민경 |2006.04.27 13:18
조회 38 |추천 1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지...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은 걸레받이의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작업자들의 소행일 것이다. 아마도 현관 바닥을 먼저 깔고 마루의 걸레받이를 돌리면서 현관까지 연결시켜 나왔을 것이라는 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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