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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전쟁...ㅋㅋㅋ

유동선 |2006.04.27 14:17
조회 238 |추천 5

큰일낫습니다. ㅠㅠ

 

누나랑 싸웟거든요 ;; 누나가 고1이라서 많이 예민합니다. ㅠㅠ

 

전 중2구요

 

상황이 어떻게된거냐면요 ;;

 

제가 컴퓨터를 하고있엇습니다.

 

누나가 갑자기 와서 "야 비켜"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지 10분도안됫거든??? -_-" 이랫습니다.

 

갑자기 누나가 "이 OO가 O랏나? ㅡㅡ"이러면서

 

도끼를 들고 컴퓨터를 박살내버렷습니다. 두조각나버렷죠 ㅠㅠ

 

전 너무 화가나서 후레쉬맨 권법을쓰면서 눈으로 플라즈마 레이저빔을 날렷습니다.

 

누나가 제 플라즈마 레이저빔을 맞고 매우 고통스러워하더군요.

 

"아기같은 동생이 감히 누나한테 상처를입히다니... 용서하지않겟다!"이러더군요.

 

갑자기 MG43기관총을 들고 700발정도를 존내 갈기더군요;;

 

전 다행이 방탄복을입고있었기때문에 상처를 하나도 입지않았습니다.

 

대신 뒤에잇던 TV가 벌집이 되어버렷고 벽은 너덜너덜해졋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오시면 저흰 죽은목숨입니다.

 

그런데 이게끝이아니더군요;; 그걸로도 모잘랏는지 스팅어미사일을 들고

 

존내 갈기더군요;; 완전 집이 거덜나게생겻습니다.

 

전 누나가 너무 화력이 강한무기들을 들고 공격하길래

 

전 미국 부시에게 무전기로 지원요청을 햇습니다. (제 꼬봉입니다.)

 

페이브 호크와 시 호크 헬기에 일부공격능력을 개량시킨 헬기 2대를보내달라고햇습니다.

 

20분쯤뒤에 저멀리서 헬기들이 날아오고잇더군요.

 

갑자기 누나가 자주포  K-9 , K-55 3대로 날아오는 헬기들을 가루로 만들어버리더군요.

 

헬기들이 나가떨어지자 누나가 저를보고 씨익~웃더군요

 

정말.......정말이지 도저히 인간의 미소가아니었습니다. 악마엿습니다.

 

전 헬기로는 도저히 이기지못할것같아서 미국부시에게 다시 무전을때렷습니다.

 

부시가놀라면서 "허걱!! 어떻게 페이브 호크와 시 호크를 작살내버릴수잇지?"

 

이러면서 F-12편대를 지원해주겟다고하더군요;;

 

하지만 F-12 편대가 날아오는중 알수없는 물체에 의해서 개작살이났다고하더군요;;

 

전 이제 어쩔수없이 장기전으로 돌입햇습니다.

 

한참 장기전중인데 갑자기 밤 11시 20분경에 전화가 울렷습니다.

 

부모님이엇습니다. 모임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오신다고하더군요.

 

마지막 살길마저 사라지고 없어졋습니다.

 

누나가 "오늘 밤새도록 싸워보자!"이러더군요;;

 

전 또 12시까지 미사일과 기관총으로 누나와 교전을펼쳣습니다.

 

한참 교전중인데 갑자기 저희집 현관벨이울리면서 누나친구들 20명정도가

 

바주카포, MG43 , M4A1 Carbine , GK43 , 스팅어미사일 등으로 무장하고 저희집에

 

들어오더군요;; 씨바............ 누나가 몰래 무전으로 친구들에게 지원요청을 한것입니다!

 

전 순간 희망이없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다시 벨이울리더군요;;

 

제 친한친구들이엇습니다. 미국 특수부대원출신도잇고 킬러출신도잇습니다.

 

중장보병으로 무장하고 30명쯤이 오더군요.. 전 순간적으로 수적으로도 유리하니까 이겻

 

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그렇지않더군요 ㅠㅠ 정말 누나친구들은 악마보다 더한 인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31:21로 싸웠습니다. 누나쪽에선 미사일을 끝도한도없이 날리고

 

저희쪽에선 방어선이무너지기 시작하더군요;; 앞에 설치해놓앗던 벙커마저 불바다가되고

 

불리해지자 우리는 미국부시에게 무전기로 미국 델타포스와 네이비씰특수부대원들을 보

 

내달라고햇습니다.

 

10분쯤뒤에 델파포스 네이비씰 특수부대원들이 도착하더군요. 50명이 도착하길래 30명은

 

전장으로 보내고 20명은 기지를 사수하라고했습니다. 전장에 나가서 싸우던 30명중에 2명

 

이 심한부상을 입고 돌아오고 나머지 27명은 모두 벌집이 되엇다고 하구 1명은 포로로 잡

 

혓다구 하더군요;;  저흰 탱크를 몇대보유하고잇는 중장보병 친구들과 함께 전장으로 나

 

갔습니다.갑자기 누나쪽에서 섬광탄을날리더군요.. 전 다행이 섬광탄에 눈을멀지않았지만

 

친구들이 섬광탄에 맞아서 눈까리 병신이되엇습니다.

 

정말 미사일이 사방에서 날라오고 하늘에선 헬기들이 기관총을 쏴대고있는 그런 생지옥

 

이 따로없엇습니다.  제가 잠시 휴전을 하자고 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휴전중이고 조금잇으면 새벽에 또 나가서 싸워야합니다.

 

지금 저희쪽 살아남은 인원은 48명뿐이고 누나쪽은 21명입니다.

 

누나쪽은 한명도 죽지않앗죠;;

 

수적으로도 우리가 유리합니다만 누나쪽 무기들이 정말 장난이아닙니다.

 

누나쪽의 무장상태로 봐도 우리가정말 딸립니다.

 

10분뒤에 또 전쟁을해야하는데 이길수잇는 무기들이나 전쟁방법등

 

전략등을쫌 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ㅠ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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